World News in Korean
Январь
2018

Новости за 21.01.2018

Chosun Ilbo 

'판사 블랙리스트' 추가조사위, "22일 조사결과 발표"

법원행정처가 판사들을 뒷조사한 문건을 갖고 있다는 이른바 '판사 블랙리스트' 의혹 재조사 조사 결과가 22일 나올 예정이다. 판사 블랙리스트 추가조사위원회는 “22일 법원 내부게시판에 추가조사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21일 밝혔다. 조사위는 양승태 대법원장 시절 행정처가 진보 성향 판사들의 성향을 분석한 문건을 만들어 관리해왔다는 의혹에 대해 재조사를 진행했다. 조사위는 작년 11월 20일 조사를 시작해 같은달 29일 법원행정처 전산정보국 협조로 ‘법관 블랙리스트’가 있을 것으로 추정되는 PC 3대를 보전했다. PC에서 저장매...

Hankook Ilbo 

가상화폐, 실명제 전환 본격 시행...신규개설은 당분간 중단

가상화폐 신규 계좌 개설은 당분간 중단되고, 실명제 전환이 본격 시행되는 가운데 누리꾼들의 반응이 뜨겁다.이에 누리꾼들은 "aste****각 나라 마다 블록체인+스마트 컨트랙이 결합된 이더리움 같은가상화폐를 만들...기사보기

Chosun Ilbo 

<단독영상>입 뗀 현송월 "그러게 말입네다"

평창 동계올림픽 북한 예술단 방문을 위한 사전점검차 21일 방남한 현송월 삼지연관현악단장. 기자들의 플래시와 질문 세례에 묵묵부답으로 일관했다. 이날 오후 3시30분쯤, 강원도 강릉시 교동 황영조기념체육관에 도착한 현송월 등 사전점검단 7명에게 또 다시 질문이 쏟아졌다. 기자들 질문은 주로 ‘방남 소감’과 ‘일정이 하루 연기된 이유’ 등이었다. 답변없이 체육관으로 들어간 현송월 등 7명은 약 6분간 시설을 둘러보고 서둘러 강릉아트센터로 떠났다. 머문 시간이 짧았던 이유가 있었다. 점검단 중 한 명이 실망한 기색을 보이며 “이건 정말...

Chosun Ilbo 

'1박 2일' 정준영, 천재 아니라 바보? "옹심이가 누구예요"

[OSEN=장진리 기자] 정준영이 '옹심이'를 두고 누구냐고 물어 폭소를 선사했다. 21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에서는 차태현, 김종민, 정준영이 전원 저녁 식사에 행복해했다.차태현, 김종민, 정준영은 1937년 고려인의 첫 정착지 우슈토베로 향했다. 우슈토베에서 카자흐스탄의 고려 음식을 만나게 된 세 사람은 세 명 모두 저녁 식사를 하게 해주겠다는 PD의 말에 반색했다.차태현, 김종민, 정준영은 고려 국수, 순대, 감자 배고자(감자 만두) 등 푸짐한 고려 음식에 함박 ...

Chosun Ilbo 

"지옥의 문, OPEN"…'집사부일체' 사부 이대호의 완전한 사육 [종합]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집사부일체' 야구선수 이대호가 두 번째 사부로 출격했다.21일 오후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두 번째 사부 이대호와 만난 이승기, 이상윤, 육성재, 양세형의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사부는 제자들을 위해 '마음껏 드시오. 내가 쏘겠습니다'라는 메시지를 단골 식당에 남겨놓고 떠났다. 멤버들은 사부가 준비한 만찬을 즐겼고, '사부의 하루 일과표'를 보면서 사부의 정체를 추측했다. 사부의 일과표에는 '막노동'과 '철수와의 싸움', '탈출'이라는 독특한 시간이 있어 더욱 궁금증을 자아냈다. 식사를 마친 멤...

Chosun Ilbo 

'집사부일체' 이대호, 어서와 이런 지옥은 처음이지[종합]

[OSEN=이지영 기자] 두번째 사부로 야구선수 이대호가 등장했다.21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두번째 사부를 만나러 가는 이승기, 양세형, 이상윤, 육성재의 모습이 담겼다.세 사람은 사부님이 부른 양산의 한 식당에 모였고, 사부님이 미리 돈을 내고 간 한상 차림은 신나게 먹었다. 먹으면서도 세 사람은 불안해했고, 사부님의 일과표에는 '자신과의 싸움'이라는 말이 많았다.세 사람은 식사 후 통도사의 백운암으로 이동했다. 1시간 넘게 산행을 한 끝에 만난 사람은 이대호. 네 사람은 범상치 않은 ...

Chosun Ilbo 

[★SHOT!] 김재우. ‘복면가왕’ 출연소감 “아내 울었음”

[OSEN=강서정 기자] 개그맨 김재우가 ‘복면가왕’ 출연 소감을 전했다.김재우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쟤 오늘 울었음”이라는 글과 함께 아내의 뒷모습을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이날 김재우는 MBC ‘일밤-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 출연했다. 마지막 라운드에서 ‘사람이 한 게 아니무니다 미스터리서클(이하 미스터리서클)’과 ‘내 밑으론 다 피라미들 피라미드맨(이하 피라미드맨)’이 등...

Hankook Ilbo 

이대호, 편견 때문에 겨울만 되면 다이어트...왜?

야구선수 이대호가 '집사부일체' 사부로 출연 해 화제를 모은 가운데, 이대호가 다이어트를 언급한 방송 장면이 회자되고 있다.과거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이대호가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기사보기

Chosun Ilbo 

[사진]문경은 감독, '땀나는 승리'

[OSEN=잠실학생체, 지형준 기자] 21일 오후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서울 SK와 인천 전자랜드의 경기에서 SK가 88-84로 승리했다.4쿼터 SK 문경은 감독이 생각에 잠겨 있다. /jpnews@osen.co.kr

Chosun Ilbo 

[사진]박찬희,'브라운, 나이스 패스'

[OSEN=잠실학생체, 지형준 기자] 21일 오후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서울 SK와 인천 전자랜드의 경기에서 SK가 88-84로 승리했다.4쿼터 전자랜드 브라운이 SK 안영준의 수비를 피해 박찬희에 패스를 하고 있다. /jpnews@osen.co.kr

Chosun Ilbo 

유도훈 감독 "국내선수들 승부처서 좀더 해결했으면"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가 3연승에 실패했다.전자랜드는 21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에서 치열한 공방 끝에 서울 SK 나이츠에 84대88로 역전패했다. 후반기 개막 2연승 후 첫 패를 당한 전자랜드는 20승17패를 마크했다. 이번 시즌 SK와의 맞대결도 2승3패로 뒤지게 됐다. 외국인 선수 조쉬 셀비가 무릎 부상으로 빠짐에 따라 국내 선수들의 선전이 요구되는 상황이었다. 그러나 마지막 승부처에서 SK의 뒷심에 밀렸다.1쿼터서 전자랜드는 SK의 맨투맨 방어에 고전했다. 쿼터 중반에는 골밑에서 SK 빅맨...

Chosun Ilbo 

[사진]박찬희,'전광석화 레이업'

[OSEN=잠실학생체, 지형준 기자] 21일 오후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서울 SK와 인천 전자랜드의 경기에서 SK가 88-84로 승리했다.4쿼터 전자랜드 박찬희가 레이업을 성공시키고 있다. /jpnews@osen.co.kr

Chosun Ilbo 

[사진]강상재, '엄마야'

[OSEN=잠실학생체, 지형준 기자] 21일 오후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서울 SK와 인천 전자랜드의 경기에서 SK가 88-84로 승리했다.3쿼터 SK 최준용이 전자랜드 강상재를 슛블록하고 있다. /jpnews@osen.co.kr

Chosun Ilbo 

[사진]브라운, '높이 날아라'

[OSEN=잠실학생체, 지형준 기자] 21일 오후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서울 SK와 인천 전자랜드의 경기에서 SK가 88-84로 승리했다.4쿼터 전자랜드 브라운이 SK 최준용의 수비를 피해 슛을 시도하고 있다. /jpnews@osen.co.kr

Chosun Ilbo 

[사진]정영삼, '좁다 좁아'

[OSEN=잠실학생체, 지형준 기자] 21일 오후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서울 SK와 인천 전자랜드의 경기에서 SK가 88-84로 승리했다.3쿼터 전자랜드 정영삼이 골밑 돌파를 시도하고 있다. /jpnews@osen.co.kr

Chosun Ilbo 

'오지' 김수로, '신사의품격' 팬 덕에 '히치하이킹' 성공‥한류 위엄

[OSEN=김수형 기자] 김수로가 호주에서 홍콩맨을 만나 히치하이킹에 성공했다. 21일 방송된 MBC 예능 '오지의 마법사'에서는 김수로를 알아본 홍콩팬들이 그려졌다. 이날 김수로와 에릭남, 최민용은 미션 장소로 향하려던 중, 길 가던 홍콩 가족들로부터 길가는 방법을 물었다. 이때, 운전자는 멤버들을 태워주겠다는 호의를 보였고, 히치하이킹에 성공했다.알고보니 홍콩에서 온 가족들은 김수로를 보면서 "TV에서 봤다"며 반가워할 정도로, '신사의 품격'으...

Chosun Ilbo 

'페이스 최고' 김단비 "6연승, 오랜만이라 더 뜻깊어"

역시 김단비다.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의 '에이스' 김단비가 팀의 역전극을 이끌었다. 신한은행은 21일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시즌 부천 KEB하나은행과의 5라운드 대결에서 75대70으로 승리했다. 짜릿한 역전승이었다. 또 신한은행은 최근 6연승을 질주하며 단독 3위 체제를 더욱 공고히했다.승리의 중심에 김단비가 있었다. 이날도 김단비는 카일라 쏜튼과 결정적인 순간마다 필요한 한 방을 터뜨려주며 승리를 책임졌다."얼마만의 6연승인지 모르겠다. 너무 오랜만이라 더 뜻깊은 것 같고, 이 여세를 몰아서 연승을 더 많이 할...

Chosun Ilbo 

3연승 문경은 감독 "마지막 집중력, 운이 따랐다"

힘겨운 승부였다. 그러나 기분좋은 승리였다.서울 SK 나이츠가 3연승을 달렸다. SK는 21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에서 치열한 공방 끝에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를 88대84로 눌렀다. 3연승을 달린 SK는 25승12패를 마크, 2위 전주 KCC 이지스에 반 게임차로 따라붙었다. SK 최준용은 마지막 3점포를 포함, 18득점, 7리바운드, 4어시스트의 맹활약을 펼쳤다.1쿼터서 SK는 맨투맨 방어로 전자랜드의 외곽을 봉쇄했다. 골밑에서도 SK 빅맨들은 쿼터 중반 이후 적절한 협력 수비로 전자랜드 공격...

Chosun Ilbo 

[사진]최준용, '승리 세리머니'

[OSEN=잠실학생체, 지형준 기자] 21일 오후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서울 SK와 인천 전자랜드의 경기에서 SK가 88-84로 승리했다.경기후 SK 최준용이 승리를 기뻐하고 있다. /jpnews@osen.co.kr

Chosun Ilbo 

[사진]최준용 '이걸로 승부는 끝'

[OSEN=잠실학생체, 지형준 기자] 21일 오후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서울 SK와 인천 전자랜드의 경기에서 SK가 88-84로 승리했다.4쿼터 SK 최준용이 승부에 쐐기를 박는 3점슛을 성공시키며 기뻐하고 있다. /jpnews@osen.co.kr

Chosun Ilbo 

[사진]심판 판정에 불만 나타내는 정효근

[OSEN=잠실학생체, 지형준 기자] 21일 오후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서울 SK와 인천 전자랜드의 경기에서 SK가 88-84로 승리했다.경기후 전자랜드 정효근이 심판 판정에 불만을 나타내고 있다. /jpnews@osen.co.kr

Chosun Ilbo 

'6연승' 신기성 감독 "뒤집는 힘, 서로 신뢰가 더 커졌다"

"감독을 들었다 놨다 하네요."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가 6연승을 질주했다. 신한은행은 21일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시즌 신한은행 여자프로농구 부천 KEB하나은행과의 5라운드 대결에서 75대70으로 역전승을 거뒀다.대역전극이었다. 3쿼터 중반까지 11점 차로 끌려가던 신한은행은 3쿼터 후반 3점슛 3방으로 단숨에 격차를 좁혔고, 4쿼터에도 외곽포가 펑펑 터지면서 짜릿한 역전극을 펼칠 수 있었다. 이날 승리로 신한은행은 최근 6연승을 기록했고, 4위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보다 3경기 차 앞선 단독 3위를 굳건히 지켰...

Chosun Ilbo 

[사진]억울한 정효근

[OSEN=잠실학생체, 지형준 기자] 21일 오후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서울 SK와 인천 전자랜드의 경기에서 SK가 88-84로 승리했다.경기후 전자랜드 정효근이 심판 판정에 불만을 나타내고 있다. /jpnews@osen.co.kr

Chosun Ilbo 

[사진]정효근, '분명 반칙이라구요'

[OSEN=잠실학생체, 지형준 기자] 21일 오후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서울 SK와 인천 전자랜드의 경기에서 SK가 88-84로 승리했다.경기후 전자랜드 정효근이 심판 판정에 불만을 나타내고 있다. /jpnews@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