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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부일체' 이대호, 어서와 이런 지옥은 처음이지[종합]

[OSEN=이지영 기자] 두번째 사부로 야구선수 이대호가 등장했다.21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두번째 사부를 만나러 가는 이승기, 양세형, 이상윤, 육성재의 모습이 담겼다.세 사람은 사부님이 부른 양산의 한 식당에 모였고, 사부님이 미리 돈을 내고 간 한상 차림은 신나게 먹었다. 먹으면서도 세 사람은 불안해했고, 사부님의 일과표에는 '자신과의 싸움'이라는 말이 많았다.세 사람은 식사 후 통도사의 백운암으로 이동했다. 1시간 넘게 산행을 한 끝에 만난 사람은 이대호. 네 사람은 범상치 않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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