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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수·이다영, 올스타전 최고의 ★ 등극

올 시즌 올스타전 최고의 별은 정민수(우리카드)와 이다영(현대건설)이었다. 정민수는 21일 의정부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17~2018 V-리그 올스타전에서 남자부 MVP로 선정됐다. 기자단 투표 총 23표 중 12표를 얻어 11표에 생애 첫 MVP의 영예를 안았다. 리베로 포지션을 소화하며 그동안 큰 주목을 받지 못했던 정민수는 숨겨진 끼를 맘껏 뽐내며 한을 제대로 풀었다.정민수는 평소 할 수 없었던 스파이크와 블로킹에 적극 가담해 팬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포인트를 올린 뒤에는 리듬에 몸을 맡기며 분위기를 달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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