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펙트"‥'미우새' 김건모, 재주꾼 이수근도 인정한 '쉰쿵' 이벤트꾼[종합]
WP, 한반도 현재 상황 분석“한반도 운전석에 앉은 건 김정은이다. 운전석에 앉겠다던 문재인 대통령은 조수석에, 트럼프 대통령은 뒷자리에 있다.”미 일간 워싱턴포스트(WP)가 북한의 평창올림픽 참가 등 남북대화 분위기에 대해 이같이 진단했다. WP는 20일(현지 시각) 애너 피필드 도쿄지국장이 작성한 기사에서 “문 대통령은 대선 후보 시절부터 북핵 국면에서 운전석에 앉겠다(주도권을 쥐겠다)고 공약했지만, 현 상황에서 운전대를 잡은 건 김정은이고, 문 대통령은 옆자리 조수석에 앉은 것처럼 보인다”고 했다.WP는 트럼프 대통령에 대해...
강성훈(31)이 PGA 투어 커리어빌더 챌린지에서 한국 선수 중 유일하게 컷 통과에 성공했다.강성훈은 2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라퀸타의 PGA 웨스트 스타디움 코스(파 72)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2개로 3언더파 69타를 기록했다.중간합계 10언더파 206타를 친 강성훈은 공동 42위에 이름을 올렸다.단독 선두는 19언더파 197타를 친 오스틴 쿡(미국)이다.배상문(32)은 버디 4개, 보기 3개, 더블보기 1개로 1타를 잃어 중간합계 5언더파 211타 공동 97위로 컷 탈락했다. 김민휘(26)는 ...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북한의 2018 평창동계올림픽 참가를 최종 승인했다.문화체육관광부는 20일(한국시간) 스위스 로잔 소재 IOC본부에서 열린 IOC·남북한 올림픽위원회(NOC)·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원회(조직위) 등 4자 회담에서 북한의 평창올림픽 참가에 합의했다고 21일 밝혔다.주요 합의사항은 ▲북한이 총 5개 동계종목 및 46명 규모의 선수단이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 참가하고 ▲남·북한 선수단 개회식에 공동입장하며 ▲여자 아이스하키 종목에서 단일팀을 구성한다는 내용이다.이번 회담에서는 지난 9일 남북 고위급 회담과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