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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정에게도 안열린 '500m 門'… 또 땅친 여자 쇼트트랙

칠전팔기(七顚八起)를 꿈꿨던 한국 여자 쇼트트랙의 올림픽 500m 도전은 또다시 좌절로 끝을 맺었다. 한국 여자 쇼트트랙은 지난 30년 가까이 세계 최강으로 군림했지만 유독 500m와 인연이 없었다. 처음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1992 알베르빌 동계올림픽을 포함해 이번 대회까지 여덟 번의 올림픽에서 한국이 여자 500m에서 거둔 성적은 동메달 2개가 전부다. 1998년 나가노 대회의 전이경(현 싱가포르 대표팀 감독), 2014 소치의 박승희(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만이 올림픽 메달 맛을 봤다. 2006 토리노 올림픽에서 여자 4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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