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국가대표이자 LA갤럭시 공격수 지오바니 도스 산토스(29)가 MLS에서 '가장 과대평가된 선수'로 뽑혔다. 반면 가장 저평가 된 선수로는 이그나시오 피아티(33·몬트리올 미드필더)로 선정됐다. 미국 ESPN은 21일(한국시각) MLS 선수 104명에게 실시한 익명 설문 투표 결과를 공개했다. 지오바니 도스 산토스는 이번 ESPN 설문에서 '가장 과대평가된 선수'로 가장 많은 11% 투표를 받았다. 그 다음은 10%를 받은 마이클 브래들리(토론토 미드필더). 도스 산토스는 이번 시즌으로 MLS 4시즌째. 멕시코 국가대표이기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