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ld News in Korean
Март
2018

Новости за 21.03.2018

Chosun Ilbo 

[최고의TV] '불청' 송은이, 걸그룹 첫 '불청' 신선한 이유(ft.털털)

[OSEN=정지원 기자] 방송인 송은이가 '불타는 청춘' 새 멤버로 합류했다. 인기 방송인이자 그룹 셀럽파이브 소속으로, '걸그룹 첫 불청멤버'라는 타이틀로 등장한 송은이의 첫 방송은 시청자의 호평 얻어내기 충분했다. 20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방송인 송은이가 첫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데뷔 20년이 훌쩍 넘은 프로 방송인 송은이는 단숨에 '불타는 청춘'을 휘어잡으며 새로운 재미를 만들어냈다. 이미 '불타는 청춘' 멤버들 대부분과 안면이 있던 송은이는 빠르게 예능 분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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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국대 G도스 산토스, MLS 과대평가된 선수 1위

멕시코 국가대표이자 LA갤럭시 공격수 지오바니 도스 산토스(29)가 MLS에서 '가장 과대평가된 선수'로 뽑혔다. 반면 가장 저평가 된 선수로는 이그나시오 피아티(33·몬트리올 미드필더)로 선정됐다. 미국 ESPN은 21일(한국시각) MLS 선수 104명에게 실시한 익명 설문 투표 결과를 공개했다. 지오바니 도스 산토스는 이번 ESPN 설문에서 '가장 과대평가된 선수'로 가장 많은 11% 투표를 받았다. 그 다음은 10%를 받은 마이클 브래들리(토론토 미드필더). 도스 산토스는 이번 시즌으로 MLS 4시즌째. 멕시코 국가대표이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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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쎈 인터뷰] 짓궂은 헥터, "김기태 감독님, 기대하지 마세요"

[OSEN=광주, 이선호 기자] "감독님, 기대하지 마세요".KIA 외국인 투수 헥터 노에시가 24일 2018 신한은행 MYCAR KBO리그 kt와의 개막전 선발등판을 앞두고 있다.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개막전 출격이다. 2016년 NC와의 개막 시리즈는 양현종에 이어 2차전에 등판했다. 모두 첫 등판에서 승리를 했다. 올해도 첫 등판 3연승에 도전한다.  헥터는 지난 20일 챔피언스필드에서 야간에 진행된 훈련에서 가볍게 캐치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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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325km 韓中 해저터널, 정말 뚫릴까

“한국 서해안 도시와 중국 웨이하이(威海)를 해저터널을 통해 열차와 선박으로 연결해 유라시아 대륙으로 가는 통로를 개척해야 합니다.” 지난 19일 충남 천안시청에서 열린 ‘한중 해저터널 국제 세미나’에 초청 연사로 참석한 리시광 칭화대 교수의 발언이다. 그는 “한반도와 중국의 일대일로(一帶一路) 정책이 도로와 철도로 연결돼 슈퍼 동북아 경제권 중심에 서야 한다”고 했다. 리 교수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지도사상인 ‘중국몽(夢)’과 ‘일대일로’를 제안한 중국 문화소프트파워 발전 전략 책임자다. 한동안 수면 아래 잠복했던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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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 비닐 원피스, 비닐 바지... ‘속 보이는’ 패션이 뜬다

‘박진영의 비닐 바지’가 돌아왔다, 하이패션으로 부상한 비닐 패션투명한 PVC 소재로 경쾌해진 명품… 가격 논란은 여전1994년 ‘날 떠나지 마’로 데뷔한 가수 박진영은 ‘비닐 바지’를 입고 전설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그로부터 24년이 지난 지금, 투명한 비닐(PVC·폴리염화비닐) 소재가 하이패션으로 당당히 부상했다. 올봄 많은 브랜드가 비닐로 만든 다양한 패션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일회용 싸구려 소재로 외면받던 비닐은 매끈한 광택과 투명함으로 거리를 장식할 태세다.◇ 일회용 비닐봉지가 명품 가방으로, 비닐의 신분 상승슈퍼마켓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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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15타석 연속 무안타 '타율 .077 추락'(1보)

[OSEN=이상학 기자] LA 에인절스 오타니 쇼헤이(24)의 부진이 오래 가고 있다. 오타니는 2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템피 디아블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메이저리그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시범경기에 8번 지명타자로 선발출장, 첫 두 타석에서 모두 2루 땅볼로 물러났다. 시범경기 타율은 7푼7리까지 떨어졌다. 2회말 1사 1·2루 찬스에서 첫 타석에 들어선 오타니는 애리조나 좌완 선발 로비 레이를 상대했다. 투스트라이크로 볼카운트가 몰린 오타니는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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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巨人 복귀 첫 등판' 우에하라, "부드러운 흙이 걱정"

[OSEN=이선호 기자] "부드러운 흙이 걱정이다". 화제를 뿌리며 10년 만에 NPB리그 복귀 등판한 우에하라 고지가 마운드 적응을 숙제로 내놓았다. 친정 요미우리로 돌아온 우에하라는 지난 20일 도쿄돔에서 열린 니혼햄 파이터스와의 시범경기에 복귀 신고식을 했다. 7회 등판해 1이닝을 1볼넷 1탈삼진 무안타 무실점으로 막았다. 2008년 11월 1일 세이부와의 일본시리즈 1차전 이후 3426일만의 등판이었다.도쿄돔 복귀 등판에는 4만6297명이 입장해 시범경기 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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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 걸린 3차전’ 가스파리니-타이스, 둘 중 하나는 고별전

[OSEN=김태우 기자] 한 번씩 천당과 지옥을 맛봤다. 어쩌면 다음 경기가 소속팀에서의 마지막 경기가 될 수도 있다. 미차 가스파리니(34·대한항공)와 타이스 덜 호스트(27·삼성화재)가 자존심을 건 충돌을 예고했다.삼성화재와 대한항공의 ‘2017-2018 도드람 V-리그 남자부 플레이오프’ 승부는 결국 3차전까지 간다. 18일 1차전에서 삼성화재가 장군을 불렀으나, 20일 2차전에서 대한항공이 멍군을 불렀다. 오는 22일 대전에서 열릴 3차전 승자가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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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 불발?’ 니퍼트, 몸 상태 우려 지울 수 있나

[OSEN=김태우 기자] “시즌을 앞두고 마지막 점검이 잘 되고 있어 다행이다”고 말한 김진욱 kt 감독이지만, 가장 중요한 퍼즐 하나가 아직 점검을 끝내지 못했다. 어깨 통증으로 등판이 미뤄지고 있는 외국인 투수 더스틴 니퍼트(37)의 이야기다.김진욱 감독은 20일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SK와의 경기를 앞두고 “니퍼트는 시범경기 일정에 등판하지 않는다. 어차피 늦어진 것, 2군 연습경기에 등판할 것”이라고 말했다. 니퍼트는 전지훈련 기간 중 어깨에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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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G 연속 홈런' 러프, "팬들에게 더 많은 즐거움을 주고 싶다"

[OSEN=대구, 손찬익 기자] 다린 러프(삼성)의 방망이가 2경기 연속 불을 뿜었다. 지난해 팀내 홈런 및 타점 1위에 등극했던 러프는 올 시즌에도 4번 중책을 맡을 예정. 삼성의 막강 화력을 책임질 주역답게 영양가 또한 만점이었다. 한 방이 필요한 상황에서 어김없이 큼지막한 타구를 날렸다.18일 대구 KIA전. 4번 1루수로 선발 출장한 러프는 1회 2사 1루 상황에서 첫 타석에 들어섰다. KIA 선발 양현종과 볼카운트 1B1S에서 3구째를 잡아 당겼고 좌중월 투런 아치로 연결시켰다. 비거리는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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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율 .419' 갈 길 바쁜 최지만, 갈비뼈 부상 악재

[OSEN=이상학 기자] 밀워키 브루어스 최지만(27)이 갈비뼈 통증으로 결장 중이다. 2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밀워키 저널 센티널'에 따르면 최지만은 최근 며칠간 갈비뼈 통증에 시달렸고,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크게 심각한 부상은 아니라 결장이 길지 않을 것이란 설명도 덧붙였다. 지난 1월 밀워키와 스플릿 계약을 체결한 최지만은 시범경기에서 맹타를 휘두르고 있다. 19경기에서 31타수 13안타 타율 4할1푼9리 3홈런 9타점 7득점 OPS 1.396. 10타석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