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쎈 인터뷰] 짓궂은 헥터, "김기태 감독님, 기대하지 마세요" 21.03.2018 00:38 Chosun Ilbo [OSEN=광주, 이선호 기자] "감독님, 기대하지 마세요".KIA 외국인 투수 헥터 노에시가 24일 2018 신한은행 MYCAR KBO리그 kt와의 개막전 선발등판을 앞두고 있다.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개막전 출격이다. 2016년 NC와의 개막 시리즈는 양현종에 이어 2차전에 등판했다. 모두 첫 등판에서 승리를 했다. 올해도 첫 등판 3연승에 도전한다. 헥터는 지난 20일 챔피언스필드에서 야간에 진행된 훈련에서 가볍게 캐치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