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평 테라스에 둘러싸인 리한나의 백색 펜트하우스
국내외 유명 정치인, 기업인, 예술가, 연예인, 스포츠스타 등 이 시대를 이끄는 셀럽(celeb), 그들은 과연 어떤 집에 살고 있을까. 땅집고가 셀럽의 집을 들여다봤다.
[셀럽의 집] ‘배드 걸’ 리한나의 맨해튼 복층 펜트하우스
시원시원한 가창력에 버금가는 ‘쿨한’ 성격 탓에 ‘배드 걸 리리(Bad Girl Riri)’라는 별칭으로 더 많이 불리는 미국의 팝가수 리한나(Rihanna). 그가 5만달러(약 5356만원) 월세를 주고 살던 뉴욕 맨해튼의 복층(復層) 펜트하우스가 1695만달러(약 181억 6023만원)에 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