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박소영 기자] "슬기로운 감빵생활→마더→나의 아저씨"2018년 tvN의 수목극이 순항하고 있다. 그리고 그 흥행 바통을 '나의 아저씨'가 받아들었다. 21일 첫 방송되는 tvN 새 수목 드라마 '나의 아저씨'는 평범한 우리네 아저씨 삼형제 상훈(박호산 분), 동훈(이선균 분), 기훈(송새벽 분)과 차갑고 거친 여자 지안(아이유 분)의 이야기를 담는다. 여기에 삼형제의 엄마 역의 고두심을 비롯한 신구, 손숙, 이지아, 장기용, 정영주, 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