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우충원 기자] "기성용은 반드시 지켜야 한다".웨일스 지역지인 웨일스 온라인은 20일(한국시간) 스완지 시티의 계약 만료 선수를 열거하며 재계약에 대한 평가를 내놓았다. 특히 웨일스 온라인은 기성용에 대해 집중했다.이 매체는 "기성용은 몇 달 후면 계약이 끝나 여러 팀들과 연결되고 있다. 셀틱 시절을 포함해 영국 연방에서 10년 간 뛰었다"면서 "다른 나라로 옮기는 것이 기성용에게 어필될 수 있다"고 이적설을 제기했다.또 "기성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