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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에다, 5이닝 1실점 호투 '시범경기 ERA 2.19'

[OSEN=이상학 기자] LA 다저스 일본인 투수 마에다 겐타(30)가 시범경기 호투 행진을 이어갔다. 마에다는 2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메사 호호캄 스타디움에서 치러진 2018 메이저리그 시범경기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전에 선발등판, 5이닝 2피안타 무사사구 3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했다. 시범경기 평균자책점은 2.45에서 2.19로 낮췄다. 1회 오클랜드 1번 맷 조이스에게 중견수 방면 3루타를 맞고 시작한 마에다는 보크까지 범하며 어이없이 첫 실점했다. 하지만 이후 마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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