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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시아 감독, "오타니 좋은 스윙, 점점 좋아진다"

[OSEN=이상학 기자] LA 에인절스 오타니 쇼헤이(24)가 침묵을 깨고 16타석 만에 시범경기 3호 안타를 신고했다. 언론에선 연일 오타니에 실망 가득한 비판을 쏟고 있지만, 마이크 소시아(60) 에인절스 감독의 믿음은 변함없다. 오타니는 2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템피 디아블로 스타디움에서 치러진 2018 메이저리그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시범경기에 8번 지명타자로 선발출장, 4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시범경기 타율은 8푼3리에서 1할7리(28타수 3안타)로 소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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