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 "가습기살균제 CMIT·MIT 위해성 인정하고 있었다" 21.03.2018 16:13 Hankook Ilbo [데일리한국 박현영 기자] 환경부가 가습기살균제의 주요 유해성분으로 꼽히는 CMIT·MIT(클로로메틸이소티아졸리논·메틸이소티아졸리논)의 동물 유해성 입증이 실패로 돌아갔다는 보도에 대해 적극 해명하고 나섰다...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