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유인영의 등장과 한혜진의 뇌종양 의심이 휘몰아 쳤다.21일 첫 방송된 MBC 새 수목 미니시리즈 '손 꼭 잡고, 지는 석양을 바라보자'(이하 '손 꼭 잡고')에서는 신다혜(유인영)의 등장과 한혜진의 뇌종양 의심이 폭풍 휘몰아쳤다.이날 2년 만에 재기에 첫 발을 딛은 김도영(윤상현)은 자신의 지갑에 있는 카드를 모두 모아 다이아 귀걸이를 샀다. 남현주(한혜진)는 병원을 나와 장을 보고 자전거를 타고 돌아오는 길 "살려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기쁜 눈물을 흘렸다. 이후 아빠 남진태(장용)에게 "오늘 병원 갔...
[OSEN=유지혜 기자] '손 꼭 잡고, 지는 석양을 바라보자'의 한혜진이 뇌종양 판정 예고를 받았다. 윤상현은 10년 전 첫사랑 유인영과 비즈니스 파트너로 재회했다.21일 오후 첫 방송된 MBC 새 수목드라마 '손 꼭 잡고, 지는 석양을 바라보자'(이하 '손 꼭 잡고')에서는 남현주(한혜진 분)가 어머니가 사망한 병인 뇌종양 판정을 예고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남현주는 병원에서 건강하다는 진단을 받고 환호하며 집으로 돌아왔다. "하느님 살려주셔서 감사하다"며 울컥하면서도 남현주는...
[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이지은이 배달사고로 이선균이 받은 뇌물봉투를 훔쳐 그를 해고 위기로 몰았다.21일 방송한 tvN '나의 아저씨'에서는 박동훈(이선균)이 배달사고로 받은 5천만원 뇌물 봉투를 목격한 이지안(이지은)에게 끌려다니다 결국 해고 위기에 몰렸다.벌레 한 마리도 죽이지 못하고 세상 양심적인 따뜻한 남자 박동훈은 늘 차갑고 냉랭한 표정의 회사 파견직 여직원 이지안에게 신경이 쓰이기 시작했다.어느날 이지안의 팔에 무당벌레가 있어서 벌레를 사로 잡아 방생 하기 위해 다가갔지만 이지안은 무심히 책으로 내리쳐 벌레를 죽였다....
'나의 아저씨'에서 이지은이 이선균의 잘 못 전달된 뒷돈을 들고 달아났고, 이로인해 이선균이 곤경에 처했다 21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나의 아저씨(연출 김원석, 극본 박해영)' 첫방이 그려졌다. 같은 사무실에서 직장동료로 일하는 동훈(이선균 분)과 지안(지은 분)이 첫 등장했다. 사무실에 조그만한 무당벌레가 들어왔다. 직원들은 무섭다며 호들갑, 무당벌레는 지안의 팔등에 앉았다. 동훈은 "가만히 있어라"며 벌레를 살리려 잡으려 했으나, 지안은 무심한...
[OSEN=이지영 기자] 김태우가 탈세 혐의로 체포됐다.21일 방송된 KBS '추리의 여왕2'에서는 완승이 지승의 재단 자선 행사에 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지승은 완승에게 초대 문자를 보내고, 완승을 행사에 참석한다.그날 검찰들이 닥쳐 지승을 탈세 혐의로 체포돼 가고, 지승은 "뭔가 오해가 있는 것 같다. 아버지 좀 부탁한다"고 완승에게 부탁한다.지승이 잡혀가자, 문 밖에서 지켜보던 수상한 남자가 전화해 지승이 잡혀가는 상황을 보고했다. 완승은 집으로 돌아온 후 지승을 걱정하며 &qu...
[OSEN=유지혜 기자] '손 꼭 잡고, 지는 석양을 바라보자'의 한혜진이 남편 윤상현의 첫사랑 유인영을 만났다.21일 오후 첫 방송된 MBC 새 수목드라마 '손 꼭 잡고, 지는 석양을 바라보자'(이하 '손 꼭 잡고')에서는 신다혜(유인영 분)를 만난 남현주(한혜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남현주는 신다혜의 전화를 받았다. 신다혜와 남현주는 어색한 인사를 나눴다. 남현주는 신다혜에 "다혜는 많이 변했네. 못 알아볼 뻔했다"고 말했고, 남현주는 "언니는 그 때와 똑같다. 김...
[OSEN=이지영 기자] 최강희와 권상우가 진범을 잡았다.21일 방송된 KBS '추리의 여왕2'에서는 설옥과 완승이 진범을 잡는 모습이 그려졌다. 두 사람은 고시원 주변을 돌며 삼선 슬리퍼를 신은 사람들을 조사한다.그러다 완승은 마약쟁들이 몰리는 클럽을 조사하고, 완승과 설옥은 함께 공모한 두명의 범인을 잡는다. 이노마트 할아버지는 볼펜을 훔치는 범인을 협박하고, 범인은 할아버지의 손자와 짜고 할아버지를 죽였던 것.손자는 마약을 하다가 돈으로 협박받자 유산을 받기 위해 볼펜 도둑을 사주했다. 설옥은 이...
"세상에서 가장 기쁘고, 행복한 날이다."한 시즌 내내 졸였던 가슴을 이제는 활짝 펼 수 있게 된 듯 하다. 아산 우리은행 위비 위성우 감독의 얼굴에는 만족감과 기쁨이 가득 걸려 있었다. 6연속 통합 우승의 금자탑을 쌓아올린 날이었기 때문이다.위 감독이 이끄는 우리은행은 21일 청주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신한은행 여자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5전3선승제) 3차전에서 청주 KB스타즈에 75대57의 완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로 우리은행은 챔피언결정전 3연승으로 우승을 확정지었다. 또한 이 우승으로 우리은행은 여자농구 사상 ...
[OSEN=조경이 기자] 박기웅이 정은채에게 박진희의 변호를 맡지 말라고 했다. 21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리턴(return)'에서 강인호(박기웅)이 금나라(정은채)를 찾아가서 최자혜(박진희)의 변호를 하지 말라고 했다. 인호는 "최자혜 변호를 맡았다고? 그거 하지마. 너 상처받을거야"라고 말했다. 이에 자혜는 "그건 내 몫이야"라고 답했다. 자혜는 "1999년 11월4일, 당신들이 저지른 일 때문이야. 교통사고로 죽지도 ...
[OSEN=청주,박준형 기자] 올해도 여자프로농구 최강은 우리은행이었다.아산 우리은행은 21일 청주체육관에서 개최된 ‘신한은행 2017-2018 여자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3차전에서 홈팀 청주 KB스타즈를 75-57로 물리쳤다. 3연승을 달린 우리은행은 통합 6연패 달성에 성공했다.위성우 감독이 박지수를 위로하고 있다. / soul1014@osen.co.kr
[OSEN=청주,박준형 기자] 올해도 여자프로농구 최강은 우리은행이었다.아산 우리은행은 21일 청주체육관에서 개최된 ‘신한은행 2017-2018 여자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3차전에서 홈팀 청주 KB스타즈를 75-57로 물리쳤다. 3연승을 달린 우리은행은 통합 6연패 달성에 성공했다.박지수가 박혜진에게 축하의 인사를 하고 있다. / soul1014@osen.co.kr
[OSEN=조경이 기자] 박진희가 19년에 걸친 복수를 털어놨다. 21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리턴(return)'에서 금나라(정은채)가 최자혜(박진희)를 찾아가서 변호를 그만두겠다고 했다. 금나라는 "서류 보면서 정인애라는 여자의 삶이 같은 엄마의 입장에서 마음이 아팠어요. 정인애를 이해한다는 말을 하는거에요. 하지만 변호는 하지 못할거 같아요 정인애씨"라고 말했다. 이에 최자혜는 "넌 지금 변호사로 내 앞에 앉아 있는거야. 사적인 감정 접고...
[OSEN=청주,박준형 기자] 올해도 여자프로농구 최강은 우리은행이었다.아산 우리은행은 21일 청주체육관에서 개최된 ‘신한은행 2017-2018 여자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3차전에서 홈팀 청주 KB스타즈를 75-57로 물리쳤다. 3연승을 달린 우리은행은 통합 6연패 달성에 성공했다.김정은이 트레이너 코치들과 포옹을 하고 있다. / soul1014@osen.co.kr
[OSEN=유지혜 기자] '손 꼭 잡고, 지는 석양을 바라보자'의 한혜진이 발랄한 주부로 첫 등장했다.21일 오후 첫 방송된 MBC 새 수목드라마 '손 꼭 잡고, 지는 석양을 바라보자'(이하 '손 꼭 잡고')에서는 병원에서 나와 즐거운 환호를 지르는 남현주(한혜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남현주는 병원에서 나와 환호를 하며 어쩔 줄 몰라했다. 그는 사람들과 부딪혀 넘어졌지만, 걱정하는 사람들에게 "괜찮아요, 저 건강해요!"라며 웃음을 지었다.또한 그는 자전거를 타고 달리면서 환호성...
갈라진 목소리에서 끝내 우리은행의 아성을 넘지 못한 아쉬움이 진하게 묻어나왔다. 그래도 청주 KB스타즈 안덕수 감독은 "선수들에게 고맙다"며 감정을 추스렀다.KB스타즈가 3연패로 우승 문턱에서 주저 앉았다. KB스타즈는 21일 청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신한은행 여자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5전3선승제) 3차전에서 아산 우리은행 위비에 57대75로 지면서 준우승에 머물렀다. 적지에서 먼저 2연패를 떠안은 KB스타즈 안덕수 감독은 이날 "변화를 주겠다"며 총력전을 펼쳤으나 체력과 기량면에서 우리은행의 벽에 가로 막혔다. 다...
[OSEN=청주,박준형 기자] 올해도 여자프로농구 최강은 우리은행이었다.아산 우리은행은 21일 청주체육관에서 개최된 ‘신한은행 2017-2018 여자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3차전에서 홈팀 청주 KB스타즈를 75-57로 물리쳤다. 3연승을 달린 우리은행은 통합 6연패 달성에 성공했다.위성우 감독과 박혜진이 기뻐하고 있다. / soul1014@osen.co.kr
[OSEN=청주,박준형 기자] 올해도 여자프로농구 최강은 우리은행이었다.아산 우리은행은 21일 청주체육관에서 개최된 ‘신한은행 2017-2018 여자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3차전에서 홈팀 청주 KB스타즈를 75-57로 물리쳤다. 3연승을 달린 우리은행은 통합 6연패 달성에 성공했다.김정은이 동료들에게 큰절을 하고 있다. / soul1014@osen.co.kr
[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농구선수 출신 해설가 김승현이 배우 한정원과의 결혼 축하 인사에 직접 감사의 인사를 남겼다.김승현은 21일 개인 SNS에 "오늘 저희 결혼을 축하해주신 모든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건강하고 행복하게사는 모습 늘 응원해주세요"라며 "#김승현 #결혼 #늦장가 #신랑 #이유미 #한정원 #신부"라는 해시태그로 행복함을 드러냈다.함께 공개한 사진에서는 두 사람이 다정한 포즈로 안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선남선녀 예비부부에게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이날 김승현과 한정원은 약 1년간의 교제 끝에 양가 상견례를 마쳤고...
[OSEN=청주,박준형 기자] 올해도 여자프로농구 최강은 우리은행이었다.아산 우리은행은 21일 청주체육관에서 개최된 ‘신한은행 2017-2018 여자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3차전에서 홈팀 청주 KB스타즈를 75-57로 물리쳤다. 3연승을 달린 우리은행은 통합 6연패 달성에 성공했다.위성우 감독과 김정은이 우승 트로피를 들어 보이고 있다. / soul1014@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