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농구선수 출신 해설가 김승현이 배우 한정원과의 결혼 축하 인사에 직접 감사의 인사를 남겼다.김승현은 21일 개인 SNS에 "오늘 저희 결혼을 축하해주신 모든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건강하고 행복하게사는 모습 늘 응원해주세요"라며 "#김승현 #결혼 #늦장가 #신랑 #이유미 #한정원 #신부"라는 해시태그로 행복함을 드러냈다.함께 공개한 사진에서는 두 사람이 다정한 포즈로 안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선남선녀 예비부부에게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이날 김승현과 한정원은 약 1년간의 교제 끝에 양가 상견례를 마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