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그룹 골든차일드(Golden Child) 멤버 Y와 지범이 개인 컴백 티저 두 번째 주자로 출격했다.21일 0시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를 통해 오는 7월 4일 발매 예정인 싱글 앨범 '골드니스(Goldenness)'를 들고 컴백하는 골든 차일드 멤버 Y와 김지범의 개인 이미지 티저를 공개했다.전일 공개된 보민과 재현의 이미지와 마찬가지로 이번 이미지 속에는 샤프한 소년미를 발산하고 있는 Y와 지범의 모습이 담겨 있다.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지으며 꽃미모를 발산하고 있는 Y와 은은한 미소로 훈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