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랑' 정우성 "김지운 감독과 '놈놈놈' 이후 10년 만에 함께해 기쁘다"
우루과이의 주축 공격수 루이스 수아레스가 센추리클럽(A매치 100경기 이상 출전)에 가입한 경기에서 자축포를 터뜨렸다. 수아레스는 20일 오후(현지시간) 러시아 로스토프의 로스토프 아레나에서 열린 2018 러시아 월드컵 A조 조별리그 2차전 사우디아라비아전에서 전반 22분 1대 0으로 앞서가는 선제골을 넣었다. 수아레스는 코너킥 공격 상황에서 특유의 위치선정 능력을 발휘하며 기회를 포착, 왼발슛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수아레스는 센추리클럽에 가입한 6번째 우루과이 선수가 됐다. 앞서 막시 페레이라(125경기), 디에고 고딘(118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