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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비서' 박서준, 버스서 박민영 무릎에 착석 '폭소'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서준과 박민영이 버스 데이트를 즐겼다.21일 방송된 tvN 수목 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서는 이영준(박서준 분)과 김미소(박민영 분)가 데이트를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미소는 9년 만에 처음 연차를 신청했지만 같이 시간 보낼 사람이 없어서 혼자 집에만 있었다. 이를 눈치 챈 영준은 미소를 찾아가 "우리 오늘 같이 놀자. 김비서랑 같이 놀려고 월차썼다. 나에게 만회할 기회를 달라"고 데이트 신청했다. 하지만 미소는 "오늘은 제 휴가니까 내 마음대로 보낼 것이다"라고 말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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