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 박용택의 최다안타 대기록은 홈인 잠실구장으로 그 무대를 옮겨가게 됐다. 박용택은 청주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의 원정경기에서 사흘동안 안타 5개를 때려냈다. 최다안타 신기록에 2개 차로 접근했다.19일 2안타, 20일 2안타를 기록한 박용택은 21일 경기에선 3번 지명타자로 선발출전했다. 박용택은 1회초 첫타석에서 우전안타로 포문을 열었다. 하지만 3회초 2루 병살타, 5회초 1루수 땅볼, 6회 2사만루에서는 중견수 플라이로 물러났다. 이날 4타수 1안타 1볼넷.현재 박용택의 개인통산 안타는 2317안타. 리그 최다 안타...
한화 이글스가 송광민의 9회말 끝내기 홈런으로 2위 자리를 수성했다. 한화는 21일 청주에서 열린 LG트윈스와의 홈게임에서 6-6으로 팽팽하던 9회말 2사 2,3루에서 송광민의 끝내기 3점홈런으로 9대6 승리를 거뒀다. 청주 3연전을 위닝시리즈(2승1패)로 마무리했다. 한화는 2연승으로 LG와의 승차를 1.5게임으로 벌렸다. 한화의 짜릿한 대역전승이었다.2개의 결정적인 홈런이 8회와 9회에 나왔다.4-6으로 뒤진 한화 8회말 공격. 2사 1루 6번 하주석 타석에서 이성열이 대타로 등장했다. 이성열은 LG 두번째 투수 김지용을 상대로...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서준과 박민영이 버스 데이트를 즐겼다.21일 방송된 tvN 수목 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서는 이영준(박서준 분)과 김미소(박민영 분)가 데이트를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미소는 9년 만에 처음 연차를 신청했지만 같이 시간 보낼 사람이 없어서 혼자 집에만 있었다. 이를 눈치 챈 영준은 미소를 찾아가 "우리 오늘 같이 놀자. 김비서랑 같이 놀려고 월차썼다. 나에게 만회할 기회를 달라"고 데이트 신청했다. 하지만 미소는 "오늘은 제 휴가니까 내 마음대로 보낼 것이다"라고 말했고...
팀을 상징하는 간판 타자가 빠졌어도 SK 와이번스는 굳건했다. 최 정이 목 담증세로 빠졌지만, 4번 타자 김동엽이 제 몫을 톡톡히 해냈다.김동엽은 21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에 4번 타자의 중책을 맡아 제 몫을 100% 해냈다. 1회초 선취 타점에 이어 1-1로 맞선 3회초에는 2타점짜리 결승 2루타를 날렸다. 이날 김동엽은 4타수 3안타 3타점 1득점으로 펄펄 날았다. 최 정이 지난 19일부터 3일 연속 빠졌어도 SK가 공격력 약화를 느끼지 않을 수 있던 이유다. 결국 SK는 이날 5대1로 이기...
두산 베어스가 세스 후랭코프의 1실점 호투와 김재환의 3타점 활약으로 3연패를 끊었다. 두산은 2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넥센 히어로즈와의 경기에 9대2로 승리했다.두산 선발 세스 후랭코프는 6이닝 3안타(1홈런) 7탈삼진 1실점으로 시즌 11승(무패)을 거머쥐었다. 패전없이 선발 11연승으로 압도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두산은 1회부터 앞서갔다. 첫 타자 허경민이 좌전안타를 때렸고 박건우가 우전 적시타로 허경민을 홈으로 불러들였다. 3회에도 똑같은 방식으로 추가 득점했다. 이어 김재환이 희생플라이로 박건우까지 홈을 밟아 3-...
두산 베어스 세스 후랭코프가 깔끔한 투구로 시즌 11승(무패)을 거머쥐었다.후랭코프는 2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넥센 히어로즈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6이닝 3안타(1홈런) 7탈삼진 1실점하며 선발 11연승을 이어갔다.3회까지 안타 하나만 허용하며 무실점 피칭을 했던 후랭코프는 3-0으로 앞서던 4회 2사 후 박병호에게 솔로포를 내주며 첫 실점했다. 하지만 이후에도 실점은 없었다. 5회도 실점없이 끝낸 후랭코프는 6회 1사후 이택근에게 좌전 안타를 허용했고 김하성은 좌익수 직선타로 잡았지만 박병호에게 자동 고의4구를 허용해 위...
kt 위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2018 KBO 리그 경기가 21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렸다. 9회초 1사 3루 롯데 번즈가 1타점 동점타를 치고 있다.수원=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18.06.21/ ▲ 명품 일본 골프클럽 풀세트 50만원대 '한정판매' ▲ 모델 살인사건…훼손된 시신으로 발견 ▲ 남태현 “공연 중 팬과 리얼 스킨십” ▲ “박지성 재력, 300억~500억 원 사이…” ▲ “송종국·박잎선, 촬영 때부터 이상 기운…”
kt 위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2018 KBO 리그 경기가 21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렸다. 9회초 1사 3루 롯데 번즈가 1타점 동점타를 치고 김민재 1루 코치와 기쁨을 나누고 있다.수원=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18.06.21/ ▲ 명품 일본 골프클럽 풀세트 50만원대 '한정판매' ▲ 모델 살인사건…훼손된 시신으로 발견 ▲ 남태현 “공연 중 팬과 리얼 스킨십” ▲ “박지성 재력, 300억~500억 원 사이…” ▲ “송종국·박잎선, 촬영 때부터 이상 기운…”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밥블레스유' 평균 15년 이상의 참우정을 자랑하는 최화정, 이영자, 송은이, 김숙이 뭉쳤다21일 밤 첫 방송된 올리브 '밥블레스유'에서는 최화정부터 이영자, 송은이, 김숙까지 레전드 조합의 탄생 비화를 담은 '밥블레스유 비긴즈'가 그려졌다.이날 최화정과 이영자, 송은이, 김숙은 첫 회의 때부터 예사롭지 않은 폭풍 먹방을 펼쳤다. 최화정의 집에 모인 네 사람은 간단하게 먹자고 했지만, 온갖 진수성찬을 늘어놓고 회의를 시작했다. '새싹PD' 송은이는 먹부림에만 집중하는 세 사람을 진정시키며 회의다운 회의를 ...
kt 위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2018 KBO 리그 경기가 21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렸다. 9회초 1사 3루 롯데 번즈가 1타점 동점타를 치고 있다.수원=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18.06.21/ ▲ 명품 일본 골프클럽 풀세트 50만원대 '한정판매' ▲ 모델 살인사건…훼손된 시신으로 발견 ▲ 남태현 “공연 중 팬과 리얼 스킨십” ▲ “박지성 재력, 300억~500억 원 사이…” ▲ “송종국·박잎선, 촬영 때부터 이상 기운…”
1990년대 드라마 ‘모래시계’에 나온 조직폭력배 두목의 실제 모델로 알려진 여운환(65)씨가 무죄를 주장하며 법원의 재심을 촉구했다.여씨는 21일 광주고법에 제출한 탄원서를 통해 “부디 제가 처한 사실들에 대해 진정으로 억울했던 점이 있었는지 없었는지 면밀히 살펴보고 이제라도 떳떳하게 사회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주장했다.여씨가 1994년 대법원으로부터 유죄 판결을 받은 결정적인 증거는 조폭 조직원 박모씨에 대한 ‘공판 기일 전 증인신문조서’였다. 검찰이 공판 기일 전에 증인인 박씨를 불러 신문한 내용을 기록한 문서를 말한...
[2018 KBO리그 기록실] SK vs 삼성 (6월 21일) ▲ 명품 일본 골프클럽 풀세트 50만원대 '한정판매' ▲ 모델 살인사건…훼손된 시신으로 발견 ▲ 남태현 “공연 중 팬과 리얼 스킨십” ▲ “박지성 재력, 300억~500억 원 사이…” ▲ “송종국·박잎선, 촬영 때부터 이상 기운…”
[2018 KBO리그 기록실] 넥센 vs 두산 (6월 21일) ▲ 명품 일본 골프클럽 풀세트 50만원대 '한정판매' ▲ 모델 살인사건…훼손된 시신으로 발견 ▲ 남태현 “공연 중 팬과 리얼 스킨십” ▲ “박지성 재력, 300억~500억 원 사이…” ▲ “송종국·박잎선, 촬영 때부터 이상 기운…”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민영과 박서준의 키스가 불발됐다.21일 방송된 tvN 수목 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서는 이영준(박서준 분)과 김미소(박민영 분)가 키스를 하지 못하는 모습이 그려졌다.영준은 "나, 김비서 흔들고 싶어"라는 심쿵한 고백과 키스를 시도했만 결정적인 순간 미소의 의자를 힘껏 밀어내고 말았다. 미소에게 다가간 순간 과거에 겪었던 힘든 일이 떠오른 것.그러나 이를 모르는 미소는 무척 당황하며 "이제야 기억이 났다. 부회장님이 어떤 사람인지. 방금 '네가 날 넘봐?'라는 생각이 들...
2018 KBO리그 넥센과 두산의 경기가 21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9대3으로 승리한 후 두산 오재원이 마운드 위에서 투구폼을 해 보이고 있다.잠실=김경민 기자 kyungmin@sportschosun.com /2018.06.21/ ▲ 명품 일본 골프클럽 풀세트 50만원대 '한정판매' ▲ 모델 살인사건…훼손된 시신으로 발견 ▲ 남태현 “공연 중 팬과 리얼 스킨십” ▲ “박지성 재력, 300억~500억 원 사이…” ▲ “송종국·박잎선, 촬영 때부터 이상 기운…”
2018 KBO리그 넥센과 두산의 경기가 21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9대3으로 승리한 후 두산 선수들이 마운드 위에서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잠실=김경민 기자 kyungmin@sportschosun.com /2018.06.21/ ▲ 명품 일본 골프클럽 풀세트 50만원대 '한정판매' ▲ 모델 살인사건…훼손된 시신으로 발견 ▲ 남태현 “공연 중 팬과 리얼 스킨십” ▲ “박지성 재력, 300억~500억 원 사이…” ▲ “송종국·박잎선, 촬영 때부터 이상 기운…”
2018 KBO리그 넥센과 두산의 경기가 21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9대3으로 승리한 후 두산 후랭코프가 김태형 감독과 주먹을 맞추고 있다.잠실=김경민 기자 kyungmin@sportschosun.com /2018.06.21/ ▲ 명품 일본 골프클럽 풀세트 50만원대 '한정판매' ▲ 모델 살인사건…훼손된 시신으로 발견 ▲ 남태현 “공연 중 팬과 리얼 스킨십” ▲ “박지성 재력, 300억~500억 원 사이…” ▲ “송종국·박잎선, 촬영 때부터 이상 기운…”
[2018 KBO리그 기록실] NC vs KIA (6월 21일) ▲ 명품 일본 골프클럽 풀세트 50만원대 '한정판매' ▲ 모델 살인사건…훼손된 시신으로 발견 ▲ 남태현 “공연 중 팬과 리얼 스킨십” ▲ “박지성 재력, 300억~500억 원 사이…” ▲ “송종국·박잎선, 촬영 때부터 이상 기운…”
넥센 히어로즈 마이클 초이스가 추격의 솔로포를 터뜨렸다.초이스는 2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 7번-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2-9로 뒤지던 9회 선두타자로 타석에 선 초이스는 상대 네번째 투수 곽 빈의 6구 145㎞ 패스트볼을 받아쳐 좌중간 담장을 넘기는 솔로 아치를 그렸다. 시즌 12호.넥센은 9회 현재 두산에 2-9로 뒤지고 있다.잠실=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 명품 일본 골프클럽 풀세트 50만원대 '한정판매' ▲ 모델 살인사건…훼손된 시신으로 발견 ...
넥센 히어로즈의 새로운 선발 실험이 실패로 돌아갈 확률이 커졌다.김정인과 김동준, 두 투수가 모두 기대에 못미치는 투구를 했기 때문이다. 이들은 에스밀 로저스의 손가락 부상, 그리고 부진한 신재영을 대신해 선발 로테이션에 합류했다. 지난 14일 고척 한화 이글스전에 선발 등판해 4⅓이닝 4안타(1홈런) 2볼넷 4탈삼진 4실점했다. 첫 선발치고는 크게 부진한 투구는 아니었다. 때문에 두번째 기회를 얻었다. 하지만 20일 잠실 두산 베어스전에서 김정인은 3이닝 8안타 1사사구 3실점한 후 강판되면서 아쉬움을 남겼다. 김정인은 21일 경...
두산 베어스가 세스 후랭코프의 1실점 호투와 김재환의 3타점 활약으로 3연패를 끊었다. 두산은 2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넥센 히어로즈와의 경기에 9대2로 승리했다.두산 선발 세스 후랭코프는 6이닝 3안타(1홈런) 7탈삼진 1실점으로 시즌 11승(무패)을 거머쥐었다. 넥센 선발 김동준은 4⅔이닝 10안타(1홈런) 1볼넷 2탈삼진 5실점으로 패전 투수가 됐다. 두산은 1회부터 앞서갔다. 첫 타자 허경민이 좌전안타를 때렸고 박건우가 우전 적시타로 허경민을 홈으로 불러들였다. 3회에도 똑같은 방식으로 추가 득점했다. 이어 김재환이 ...
최 정이 목 담 증세로 빠졌지만 SK 와이번스는 4번 타자 공백의 데미지를 줄일 수 있었다. 김동엽이 그 자리에서 맹활약했기 때문이다.김동엽의 결승타를 앞세워 SK가 전날 패배를 설욕했다. SK는 21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에서 1-1로 맞선 3회초에 나온 김동엽의 2타점 적시타를 앞세워결국 5대1로 이겼다. 이날 승리로 SK는 전날 4대6 역전패의 아픔을 지워낼 수 있었다. 또한 SK 선발 박종훈은 5이닝 동안 3안타 4볼넷 4탈삼진 1실점하며 시즌 7승(4패)째를 수확했다. 반면 삼성 선발 ...
NC 다이노스가 강력한 대포로 전날 KIA에 당한 역전패를 되갚아줬다.NC는 21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와의 원정경기서 2회초 터진 김성욱의 역전 투런포에 3회초 스크럭스의 쐐기 만루포로 7대4의 승리를 거뒀다.선발 최금강이 초반 불안해 3회말 구원등판한 이형범이 4⅓이닝 2안타 무실점의 쾌투를 해 시즌 첫 승을 신고했고, 마무리 이민호는 1이닝 무안타 무실점으로 세이브를 챙겼다. 김진성은 5월 20일 수원 KT전 이후 약 한달만에 등판해 1이닝을 무안타 무실점으로 잘 막아냈다.NC 유영준 감독대행은 "중간에 이형범...
한화 이글스 이성열이 이틀 연속 링거투혼을 발휘했다. 이성열은 21일 청주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홈게임에서 4-6으로 뒤진 8회말 1사 1루에서 대타로 타석에 들어섰다. 하주석 대신이었다. LG 두번째 투수 김지용을 상대로 중월 동점 투런포를 터뜨렸다. 시즌 15호 홈런이다.이날 경기전 이성열은 이틀 연속 감기몸살로 병원을 다녀왔다. 전날과 마찬가지로 링거 주사를 맞고 안정을 취했다. 전날(20일)은 열이 없어 다행스럽게 경기에 출전할 수 있었지만 이날은 몸상태가 더 나빠졌다.한용덕 감독은 "이성열의 몸살감기가 심해졌다. 더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