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ld News in Korean

'판결의 온도' 초등생 휴게소 방치 사건…4심위원 끝없는 난상토론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판결의 온도'에서 난상토론을 펼쳤다.어제(20일) 방송된 법률 토크쇼 MBC '판결의 온도'에서는 '초등학생 휴게소 방치(?) 사건'을 다루며 4심 위원들간의 뜨거운 공방이 펼쳐졌다.이번 사건에 대해 서천석 행복한아이연구소 소장은 "수치심은 당연히 느낀다. 그러나 트라우마라고 보기엔 복잡하다."라며 "의학적으로 인생의 방향이 바뀔 정도의 사건이 아니면 트라우마로 보지 않는다."라고 설명했다. 더불어 "피해학생에게 좋은 경험과 성장의 계기가 될 수 있다. 부모가 트라우마라고 생각하면 오히려 부정적인 영향을...

Читайте на сайт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