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열치열"…한지민, 드라마 촬영 위해 '가발+겨울코트'
[데일리한국 권오철 기자] 미국내 패스트푸드 체인 맥도날드에서 샐러드를 먹고 장내 기생충 감염 증세를 보인 환자가 10개 주에 걸쳐 163명으로 늘어났다.20일(현지시간) 미 식품의약청(FDA)은 지난 5월부터 미 중부...기사보기
[데일리한국 김동용 기자] 정부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에 남북 대화 및 협력과 관련한 부분적인 제재 면제를 요청했다.강경화 외교부 장관은 20일(현지시간) 미국의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과 공동으로 유...기사보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바바솔 챔피언십(총상금 350만달러) 2라운드가 기상악화로 순연됐다. 성대결에 나선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의 장타자 브리타니 린시컴(미국)은 컷오프 위기다.21일(한국시간) 미국 켄터키주 니컬러스빌의 킨 트레이스GC(파72·7328야드)에서 열린 PGA 투어 바바솔 챔피언십 2라운드가 갑작스런 폭우로 중단됐다가 일몰로 결국 순연됐다.총 132명 출전 선수 중 41명만 2라운드를 마쳤다. 2라운드를 끝내지 못한 선수들은 22일 2라운드 잔여 라운드와 3라운드를 모두 소화해야 한다.1라운드에서 6오버...
추신수(36·텍사스 레인저스)가 멀티히트로 52경기 연속 출루 행진을 이어갔다.추신수는 21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2018 메이저리그(MLB)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와의 홈경기에 우익수 겸 1번타자로 선발 출전, 1회, 2회말 타석에서 모두 안타를 때려냈다.1회말 첫 타석에서 안타를 날려 52경기 연속 출루 행진을 이어간 추신수는 1-3으로 끌려가던 2회 무사 만루에서 등장해 클리블랜드 선발 트레버 바우어를 상대로 1타점 적시안타를 터뜨렸다.텍사스는 3회 현재 3-3으로 팽팽하게 맞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