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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픽처패밀리' 차인표 돌발 선언 '최고의 1분' 5.1% (ft.김숙 예고)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차인표의 돌발 제안과 김숙의 등장까지, '빅픽처패밀리'의 사진관 운영이 반환점을 맞았다. "한 명을 보내버릴 수 있다. 한 마디로 자르는 것"이라며 '패밀리' 해체(?)를 예고한 차인표가 '최고의 1분'을 차지했다.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0일(토) 방송된 SBS '빅픽처패밀리'는 KBS2 '불후의 명곡'의 뒤를 이어 3주 연속 동 시간대 지상파 예능 시청률 2위에 등극했다. 복고 스타일 우정샷으로 80년 대의 추억을 곱씹게 만들고, 직장인 '미생'부터 고3 학생들의 '꽃길'을 응원하는 등 단순한 사진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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