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ld News in Korean
Октябрь
2018

Новости за 21.10.2018

Chosun Ilbo 

'빅픽처패밀리' 차인표 돌발 선언 '최고의 1분' 5.1% (ft.김숙 예고)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차인표의 돌발 제안과 김숙의 등장까지, '빅픽처패밀리'의 사진관 운영이 반환점을 맞았다. "한 명을 보내버릴 수 있다. 한 마디로 자르는 것"이라며 '패밀리' 해체(?)를 예고한 차인표가 '최고의 1분'을 차지했다.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0일(토) 방송된 SBS '빅픽처패밀리'는 KBS2 '불후의 명곡'의 뒤를 이어 3주 연속 동 시간대 지상파 예능 시청률 2위에 등극했다. 복고 스타일 우정샷으로 80년 대의 추억을 곱씹게 만들고, 직장인 '미생'부터 고3 학생들의 '꽃길'을 응원하는 등 단순한 사진사가...

Chosun Ilbo 

전국 맑고 아침 쌀쌀…중서부 오전 미세먼지 '나쁨'

21일은 아침과 낮 기온이 15도나 차이 나는 지역이 있을 정도로 일교차가 크겠다. 전국의 날씨는 대체로 맑겠다. 일부 중서부 지역은 일시적으로 미세먼지 농도가 높을 것으로 예보됐다.이날 기상청은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며 "당분간 아침 기온이 평년보다 1~3도 가량 낮겠고, 낮에는 강하게 내리쬐는 햇빛으로 기온이 올라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은 기온을 보이겠다"고 예보했다.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크고, 특히 밤부터 아침 사이에 다소 쌀쌀하겠다.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8도, 인...

Chosun Ilbo 

'여우각시별' 이성욱부터 홍지민까지, '공항공사 윗선' 매력 포인트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여각별'의 소중한 활력소들!"SBS 월화드라마 '여우각시별' 이성욱-장현성-홍지민-안상우-정재성이 찰떡같은 '공항공사 윗선' 역할을 소화하며 5인 5색 마성의 매력을 뿜어내고 있다.SBS 월화드라마 '여우각시별'(극본 강은경 /연출 신우철 /제작 삼화네트웍스&김종학프로덕션)에서 인천공항공사 '베테랑 선배'로 활약 중인 이성욱-장현성-홍지민-안상우-정재성이 최고의 캐릭터 소화력으로 '미친 몰입'을 유발 중이다. 지난 5, 6회 방송에서 T2(인천공항 제2터미널)로 주 배경을 옮기며 본격적으로 등장하기 ...

Chosun Ilbo 

'숨바꼭질' 송창의, 주말 안방극장 휘어잡은 냉온 매력♥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송창의의 모든 말과 행동이 깃든 '냉온(冷溫) 모먼트'가 여심을 흔들었다.어제(20일) 방송된 MBC 주말특별기획 '숨바꼭질'에서 송창의(차은혁 역)는 남에게는 얼음처럼 냉정하지만 자신의 여자에게 만큼은 한없이 따뜻한 면모를 보여줬다. 두 가지 감정이 교차하는 그의 말과 행동 하나하나가 시청자들을 몰입케 했다.이날 차은혁(송창의 분)은 민채린(이유리 분)이 위험한 상황에 처하는 것을 막기 위해 태산그룹에 발목이 잡혀있다는 사실이 밝혀지자 자신을 걱정하는 그녀를 따뜻하게 달래줬다. 미안함에 울먹이는 민채린...

Chosun Ilbo 

'한식대첩-고수외전' 팀 대결 우승은 경상도 마셀로X전라도 아말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지난 20일(토) 방송한 올리브 '한식대첩-고수외전'에서는 경상도 팀 마셀로와 전라도 팀 아말로 이뤄진 빨강 팀이 팀 대항전에서 승리를 거뒀다.'한식대첩-고수외전'은 올리브 '한식대첩'의 스핀오프로, 한식에 관심이 많은 다섯 명의 글로벌 탑 셰프들이 한식으로 대결을 펼치는 프로그램이다. 이들은 '한식대첩' 지난 시즌 동안 출연했던 국내 고수들과 팀을 이뤄 각 지역의 한식을 배우며 한식을 만드는 것.어제(20일, 토) 방송한 '한식대첩-고수외전' 6회에서는 글로벌 탑 셰프들의 본격 팀 대항전이 펼쳐져 눈...

Chosun Ilbo 

'1박 2일' 윤동구, 할머니 전화 찬스 S.O.S…'복불복 귀인'될까?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1박 2일' 깜짝 전화 출연이 성사된 윤동구 할머니의 맹활약이 복불복에 놀라운 반전을 선사한다.오늘(21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연출 유일용/이하 1박 2일)는 전라남도 무안과 경상남도 양산에서 '제2회 가을밥상 요리대회' 첫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 날 방송은 오프닝에서 식재료 획득까지 전라도-경상도를 넘나드는 이원생중계로 진행, 샘킴과 40년차 한식 대가가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하는 박빙의 쿡존심 대결을 펼칠 예정. 특히 윤동구 할머니의 깜짝 전화 출연과 함께...

Chosun Ilbo 

'제3의 매력' 이솜, 달콤쌉싸름한 현실로맨스로 공감 백배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제3의 매력' 이솜의 로맨스가 특별하다.JTBC 금토드라마 '제3의 매력(극본 박희권 박은영, 연출 표민수)'에서 이솜이 그려내는 로맨스가 눈길을 끈다. 달달하기만한 연애가 아닌 지질한 커플의 이면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는 것. 이솜은 공감백배 현실여친 이영재 역으로 분해 이전과는 또 다른 새로운 모습으로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다.지난 방송에서 일과 사랑 모두 잡은 이영재(이솜)의 모습이 그려졌다. 온준영(서강준)의 기를 살려주기 위해 경찰서로 피자를 사들고 가는 등 영재는 여전히 준영을 향한 달달한 애정...

Chosun Ilbo 

'숨바꼭질' 11.9% 동시간대 1위…빼앗긴 이유리 VS 되찾은 엄현경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숨바꼭질' 엄현경이 자신의 진짜 이름을 되찾고 황금빛 꽃 길 인생 제2막을 열었다.예측불가의 파격 전개와 배우들의 미친 존재감 그리고 몰입감을 최대치로 끌어올리는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바탕으로 120분 시간을 순삭 하는 드라마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MBC 주말특별기획 '숨바꼭질'(극본 설경은, 연출 신용휘/강희주, 제작 네오엔터테인먼트)이 이유리와 엄현경의 뒤바뀌었던 인생이 본격적으로 제자리를 찾아가기 시작하면서 3주 연속 동시간대 시청률 1위의 자리를 사수했다. 특히 2049 타깃 시청률 역시 2.8%...

Chosun Ilbo 

'뜻밖의 Q' 세븐틴 승관, 센스 甲 '부크박스'로 '아주 NICE'한 컴백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뜻밖의 Q' 세븐틴 승관이 허당 '구멍'에서 센스 갑 에이스 막내 '부크박스'로 화려하게 돌아왔다. 어느 때보다 꽉 찬 웃음으로 돌아온 그의 훌륭한 컴백에 시청자들은 두 팔 벌려 환영하며 극찬을 보냈다. 시청률 또한 소폭 상승해 그의 귀환의 의미를 배가시켰다.지난 20일 방송된 MBC '뜻밖의 Q'(기획 강영선, 연출 최행호 채현석) 24회에서는 '청춘들을 위한 희망가 청춘 예찬 송'을 주제로 퀴즈를 푸는 이수근, 전현무, 은지원, 유세윤, 승관, 박성광, 딘딘, 솔빈(라붐)의 모습이 그려졌다.21일 ...

Chosun Ilbo 

'플레이어' 사건 유력 증인 모두 사망…송승헌, 난관 봉착한 충격 전개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플레이어' 송승헌의 대선후보 불법 선거자금 회수 작전이 충격적인 전개로 이어졌다. 수사에 필요한 유력 증인들이 모두 사망했기 때문. 지난 20일 방영된 OCN 토일 오리지널 '플레이어'(연출 고재현, 극본 신재형, 제작 아이윌 미디어, 총 14부작) 7회는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시청률에서 가구 평균 4.4% 최고 5.3%를 기록했다. OCN 타깃인 남녀 2549 시청률에서는 평균 3.3%, 최고 3.8%를 기록하며 지상파 포함 전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유료플랫폼 전...

Chosun Ilbo 

'나인룸' 김희선, 정원중 살해했나? '쉴 새 없이 몰아치는 美친 전개'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나인룸' 김희선이 정원중과의 술 대작을 벌이던 와중 그의 머리를 강타하는 충격적인 사건을 벌였다. 김해숙의 아군이었던 정원중이 사망하는 파격 전개로 안방극장의 긴장감을 한층 고조시켰다.지난 20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나인룸'(연출 지영수/ 극본 정성희/ 제작 김종학프로덕션) 5회에서는 장화사(을지해이의 몸, 김희선 분)와 을지해이(장화사의 몸, 김해숙 분)의 영혼이 바뀌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마현철(정원중 분)이 사망했다. 이 같은 마현철의 죽음으로 장화사는 한 순간에 살인사건 용의자가 되어버...

Chosun Ilbo 

'하나뿐인 내편' 유이, 이렇게 착한데 어찌 사랑하지 않을까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하나뿐인 내편' 유이가 따뜻한 모습으로 시청자 응원을 이끌어냈다. 이렇게 착해도 되나 싶을 정도로 따뜻한 마음씨를 가진 주인공. 이런 착한 캐릭터를 배우가 찰떡 같이 표현해낸다면, 시청자 응원이 쏟아질 수밖에 없다. 바로 KBS 2TV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 (극본 김사경/연출 홍석구) 속 유이(김도란 역)의 이야기다. 유이가 연기하는 김도란은 '하나뿐인 내편'의 휘몰아치는 스토리 중심에 선 인물이다. 하루아침에 사랑하던 아빠가 세상을 떠났고, 평생 가족으로 믿고 살아온 엄마와 동생이 진짜 가족이...

Hankook Ilbo 

'암수살인', 지치지않는 흥행 강세 '320만 돌파'

영화 '암수살인'이 320만 관객을 돌파했다.21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20일 '암수살인'은 12만 7870명의 관객을 동원, 박스오피스 2위를 차지했다. 누적관객수는 328만 6150명.‘암수살인’은 감...기사보기

Chosun Ilbo 

'제3의 매력' 서강준-김윤혜 목격한 이솜, 이솜에 직진하는 민우혁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제3의 매력' 이솜이 서강준과 낯선 여자 김윤혜가 함께 있는 모습을 목격했다. 이솜과 민우혁이 함께 있는 모습을 서강준이 지켜봤던 것과 마찬가지로. 지난 20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제3의 매력'(극본 박희권·박은영, 연출 표민수, 제작 이매진아시아, JYP픽쳐스) 8화에서는 여전히 서로 이해되지 않음에도 노력하는 준영(서강준)과 영재(이솜)의 모습이 그려졌다. 하지만 방송 말미, 영재는 결국 호철(민우혁)의 전화를 받고 나갔고, 준영에겐 "친구 만났어"라는 거짓말을 했다. 다쳤다는 준영에게 달...

Chosun Ilbo 

[SC컷]'내 사랑 치유기' 소유진-연정훈, 심각 돋는 '고깃집 회동' 포착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고기의 생명은 타이밍! 우리 지금 리얼 진지합니다"MBC '내 사랑 치유기' 소유진-연정훈이 어느 때 보다 심각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고깃집 회동'을 선보인다.소유진-연정훈은 MBC 주말드라마 '내 사랑 치유기'(극본 원영옥 /연출 김성용 /제작 초록뱀 미디어)에서 각각 친정에서는 가족을 책임지는 첫째 딸로 시댁에서는 철부지 남편 사고처리반 아내로 숨찬 인생을 살아가는 임치우 역을, 대학 시절 홀연히 사라졌던 임치우가 15년 후에 다시 나타나자 반가운 마음을 감추지 못하는 최진유 역을 맡았다. 삭막한 ...

Chosun Ilbo 

[SC컷]'뷰티 인사이드' 이다희X안재현, 이토록 설레는 갑을 관계라니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뷰티 인사이드' 이다희와 안재현이 극과 극 케미로 설렘 부스터에 시동을 제대로 걸었다. JTBC 월화드라마 '뷰티 인사이드'(연출 송현욱, 극본 임메아리, 제작 스튜디오 앤 뉴, 용필름) 측은 21일, 위험한 동거(?)를 시작한 강사라(이다희 분)와 류은호(안재현 분)의 달콤한 모먼트를 공개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한세계(서현진 분)와 서도재(이민기 분)의 '관제탑 키스'로 로맨스에 불을 지핀 '뷰티 인사이드'는 자체 최고 시청률을 다시 경신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불러모으고 있다. 진짜인지 가짜인지 아리...

Chosun Ilbo 

'전참시' 병아리 매니저, 박성광X친동생 케어 성공…土 예능 전체 1위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전지적 참견 시점'의 병아리 매니저가 박성광과 친동생 두 명을 완벽하게 케어했다. 두 사람을 세심하게 챙기는 그녀의 모습에 이영자와 참견인들은 물론 시청자들까지 절로 '엄마 미소'를 지으며 응원과 박수를 보냈다.이 같은 병아리 매니저의 성장에 '전지적 참견 시점' 2부 2049 시청률이 5.5%라는 높은 수치로 토요일 예능 프로그램 중 1위를 달성하는 쾌거를 이뤄 의미를 더했다.지난 20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 25회에서는 병아리 매니저 자매와 만난 박성광과 매니저와 함께 덕후 정기 모임...

Chosun Ilbo 

[주간조선] 그의 가슴속 최고봉은 세 살배기 딸이었다

죽음 이상 허무한 게 있을까지난 10월 17일 새벽, 인천공항화물청사 대한항공 화물터미널 A동에 나란히 놓인 5개의 관을 보는 순간 그랬다. 관 안에 누워 있는 김창호(49), 유영직(51), 임일진(49), 이재훈(24)은 네팔 구르자히말 남벽 원정 출국을 하루 앞둔 지난 9월 27일 저녁 서울 홍대 앞 고깃집에서 삼겹살을 굽고 소줏잔을 기울였던 후배들이었다. 항상 만나면 서로 산 얘기에 빠지던 각별한 사이였다. 그 사실이 믿기지 않았다. 호방하고 유쾌하던 후배들이 저렇게 작은 관 안에 아무말 않고 누워 있다니. 가슴이 아렸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