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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 윤동구, 할머니 전화 찬스 S.O.S…'복불복 귀인'될까?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1박 2일' 깜짝 전화 출연이 성사된 윤동구 할머니의 맹활약이 복불복에 놀라운 반전을 선사한다.오늘(21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연출 유일용/이하 1박 2일)는 전라남도 무안과 경상남도 양산에서 '제2회 가을밥상 요리대회' 첫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 날 방송은 오프닝에서 식재료 획득까지 전라도-경상도를 넘나드는 이원생중계로 진행, 샘킴과 40년차 한식 대가가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하는 박빙의 쿡존심 대결을 펼칠 예정. 특히 윤동구 할머니의 깜짝 전화 출연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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