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숨바꼭질' 엄현경이 자신의 진짜 이름을 되찾고 황금빛 꽃 길 인생 제2막을 열었다.예측불가의 파격 전개와 배우들의 미친 존재감 그리고 몰입감을 최대치로 끌어올리는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바탕으로 120분 시간을 순삭 하는 드라마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MBC 주말특별기획 '숨바꼭질'(극본 설경은, 연출 신용휘/강희주, 제작 네오엔터테인먼트)이 이유리와 엄현경의 뒤바뀌었던 인생이 본격적으로 제자리를 찾아가기 시작하면서 3주 연속 동시간대 시청률 1위의 자리를 사수했다. 특히 2049 타깃 시청률 역시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