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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훈 "나는 죽었지만 살았다"···어떤 호접몽, 알함브라라는 이름의

탤런트 박훈(38)이 레벨업했다. 20일 tvN 주말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을 마친 박훈은 증강현실(AR) 게임을 소재로 한 반 사전제작 드라마 출연을 하나의 연기 과정으로 봤다. 2018년 6월말~12월말 촬영한 이 작품에 대해 "사전제작 드라마에 대한 경험치가 있다"며 "데뷔작이 사전제작이었다. 주위를 돌아볼 정신이 없었는데, 이번 작품에서는 주위를 둘러볼 수 있어서 세미 프로페셔널이 된 것 같다"고 밝혔다. "내가 한 연기를 정확히 모니터할 수 있고 주변을 둘러볼 여유도 생겨 다행"이라면서 "이 작품을 통해 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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