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ld News in Korean

‘독도지기’ 렛츠런파크서울 접수 초읽기, 파죽의 5연승 주목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서울의 신예마 ‘독도지기’(수·4·한국)가 16일 제13경주(2등급 1400m)에서 5연승을 달성했다. 첫 2등급 경주였지만 보란 듯 1등으로 결승선을 가르며 실력을 입증했다. 1300m 이하 단거리에만 출전해오던 ‘독도지기’는 이날 처음 1400m 경주에 도전했다. 휴양 후 11주 만의 출전이라 승패를 확신할 수 없는 상황에서도 우승후보로 가장 많은 선택을 받으며 큰 인기를 끌었다. 4코너까지 12두 중 4위로 달렸지만 뛰어난 지구력으로 속도를 올리며, 앞서가던 3두의 경쟁자들을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2위...

Читайте на сайт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