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박중훈이 Olive, tvN'국경없는 포차'를 통해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한 모습으로 진정한 어른의 멋을 선보였다. tvN '국경없는 포차'는 그 동안 파리를 시작으로 덴마크 코펜하겐과 프랑스 도빌까지 17일간의 포차 여정을 마무리 했다. 마지막 날 까지 최선을 다한 멤버들은 서로에게 따뜻한 위로와 격려를 아끼지 않으며 훈훈한 시간을 보냈다. 특히 지난 대장정의 포차 여정에서 빛을 발한 박중훈은 첫 예능이라는 것이 믿기 어려울 만큼 다채로운 활약을 펼쳐 주목을 받았다. 첫 방송부터 막힘 없이 소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