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글스가 일본프로야구 주니치 드래곤즈(2군)와의 연습경기에서 2대5로 졌다. 한화는 21일 오키나와 요미탄구장에서 열린 경기에서 최재훈의 투런포로 2득점한 것이 유일했다.올시즌 한화의 스프링캠프 5번째 연습경기였다. 앞선 경기에선 2무2패를 기록중이었다. 지난 11일 주니치 1군을 상대로 0대18 패, 지난 14일 삼성 라이온즈에 7대8 패, 지난 16일 주니치 2군에 4대4 무승부, 지난 18일 주니치 1군을 상대로 4대4 무승부. 이날 패배로 2무3패를 기록하게 됐다. 한화는 지난해에도 스프링캠프 첫승은 늦었다. 당시 5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