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소녀시대' 태연(30)이 일본 첫 솔로 콘서트 투어를 돈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태연은 4월13일 후쿠오카 공연을 시작으로 22~23일 오사카, 27일 나고야, 5월 9~10일 도쿄 등 4개 도시에서 '태연 재팬 투어 2019~시그널~'을 펼친다. 이미 태연은 작년 6월 일본 첫 솔로 쇼케이스 투어로 현지에서 인기를 확인했다. 후쿠오카, 나고야, 도쿄, 오사카 등지에서 연 쇼케이스는 매진을 기록했다. 한편 태연은 3월 23, 24일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서울 콘서트 앙코르 '아포스트로피 에스···원, 태연 콘서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