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ld News in Korean

[캠프 핫이슈]1603일만의 등판 한화 윤호솔 "날짜까지 세봤다. 난 아직 멀었다"

21일 일본 오키나와 요미탄구장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주니치 드래곤즈(2군)의 연습경기. 7회말 한화의 6번째 투수는 만감이 교차하는 듯 했다. 한화 윤호솔(25). 무려 1603일만에 실전 마운드에 섰다.2014년 10월 일본 교육리그 이후 첫 실전이었다. 천안북일고 출신으로 초고교급 투수라는 평가를 받았던 그다. 당시 신생팀 NC 다이노스의 특별지명을 받았다. 하지만 어깨 부상으로 기나긴 재활시간을 보냈다.선수로 제대로 꽃도 피워보지못할 큰 위기에 봉착했다. 지난해 윤호솔은 정범모와 1대1로 트레이드되면서 한화 유니폼을 입었다....

Читайте на сайт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