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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현대제철 사고 수습 총력…원인규명에 노조 참여 요청

[데일리한국 박현영 기자] 현대제철 당진제철소에서 지난 20일 오후 50대 용역업체 비정규직 직원이 사망한 사고와 관련해 충남도가 사고 수습 및 대책마련에 들어갔다. 21일 도에 따르면 이날 도와 당진시는 사고수...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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