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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B 겨우 잡은 우리은행, 이제 KB전이 온다

아산 우리은행 위비가 부천 KEB하나은행을 꺾고 정규리그 우승 희망을 살렸다. 우리은행은 21일 아산 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2018~2019 우리은행 여자프로농구 KEB하나은행과의 경기에서 고전 끝에 86대82로 승리하며 시즌 23번째 승리를 따냈다. 쉽지 않은 승리였다. 우리은행은 1쿼터 상대의 강한 공세에 밀려 16-25 스코어로 밀리는 등 좋지 않은 출발을 했다. 2쿼터 시작하자마자 김소니아 2개, 최은실 1개 등 연속 3개의 3점슛을 터뜨리며 경기를 뒤집었다. 하지만 확실히 앞서나가지 못하고 KEB하나은행의 추격을 허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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