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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카드 신영철 감독 "1위 경쟁? 플레이오프에 초첨!"

우리카드 신영철 감독이 무리한 1위 경쟁보다 플레이오프에 초점을 맞출 것이라고 밝혔다.우리카드는 21일 오후 7시 장충체육관에서 '도드람 2018~2019 V-리그' 남자부 KB손해보험과 일전을 치른다.이번 시즌 상대전적에서 우리카드가 4승 1패로 앞서지만, 주포 아가메즈가 부상으로 전열에서 이탈해 승부를 예측할 수 없다.경기 전 화두는 아가메즈였다.신 감독은 아가메즈의 공백에 대해 "아가메즈가 없어도 우리끼리 하나가 돼서 맡은 역할을 하면 된다. 오늘 라이트 자리에는 나경복, 레프트는 황경민이 선발로 나간다"고 말했다아쉬움도 전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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