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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한국지엠 창원공장 비정규직 111명, 정규직으로 인정해야"

[데일리한국 박준영 기자] 법원이 한국지엠(GM) 창원공장 비정규직 직원 111여명을 정규직 신분으로 인정했다.창원지법 민사5부(이원석 부장판사)는 21일 한국지엠 창원공장 사내협력업체 소속 비정규직 직원 111명이...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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