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황후의 품격' 장나라가 부패한 황실을 향한 복수에 성공했다.21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황후의 품격'에서 오써니(장나라)는 황실을 향한 복수에 성공했고, 이혁(신성록)은 태후(신은경)의 총에 맞고 사망, 태후는 사형 판결을 받았다.이날 오써니는 폭발이 일어나 쓰러진 후 1주일 후에 깨어났다. 그를 지키고있던 이혁은 "부상자는 있었지만 사망한 사람은 없다. 용의자는 나왕식이다"라고 밝혀 오써니를 놀라게 했다.태후(신은경)는 "나왕식이 범인이다.밖으로는 기부왕인 척 안으로는 황실의 돈을 빼돌리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