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3년 만에 내한한 배우 왕대륙이 가수 승리 때문에 부담스러움을 느꼈을까. 내한 기자간담회를 돌연 취소했다.21일 오후 영화 '장난스런 키스' 측은 "3월 22일(금) 오후 4시 30분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 예정이었던 영화 '장난스런 키스' 프랭키 첸 감독과 왕대륙 배우의 내한 기자간담회는 내부적인 사정에 의하여 취소되었습니다. 일정이 부득이하게 변경되어서 죄송합니다. 착오 없으시길 바랍니다"라고 공지했다.앞서 왕대륙은 내한 일정을 공개 후 예상치 못한 논란에 휩싸였다. 왕대륙은 현재 성접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