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류준열과 이제훈이 단 한 시도 쉬지 않은 수다 끝에 한 층 더 가까워졌다.21일 방송된 JTBC '트래블러'에서는 류준열과 이제훈이 에메랄드 빛 해변 마을 쁠라야 히론에서의 여행이 그려졌다.이날 두 사람은 말레꼰을 찾아 쿠바의 아침을 즐겼다. 말레꼰에 도착하자 첫날 류준열이 팁을 줄 수 밖에 없었던 거리의 악사들을 만났다. 이에 류준열은 "두 번은 못 뜯긴다. 눈 마주치면 끝이다"라고 외쳤고, 두 사람은 이들을 등지고 모로요새를 바라보며 온몸으로 거부해 웃음을 안겼다.이제훈은 말레꼰을 바라보며 "어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