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치 한 번으로 즐기는 완벽한 한 잔
SBS TV 수목극 '빅이슈'가 방송 도중 컴퓨터그래픽(CG)을 제대로 입히지 못한 미완성분 화면들을 내보낸 대형 사고를 냈다.지난 21일 방송한 '빅이슈'에서는 CG가 제대로 덧씌워지지 않아 CG 처리해야 할 화면과 촬영 화면이 따로 노는 장면, 제작진이 CG 업체에 특정 글자나 그림을 지워달라고 자막으로 삽입한 장면 등이 그대로 전파를 탔다.사고 장면들은 10여 차례 이어졌으며, 시청자들은 방송 직후 SNS에 사고 화면을 찍은 사진을 올리며 충격적이라는 반응을 보였다.CG가 완성되지 못해 방송사고가 난 것은 2017년 성탄절 전...
존 볼턴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은 21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에게 여러 선택지를 줬다고 말했다.볼턴 보좌관은 이날 극우성향 매체 브레이트바트와의 라디오 인터뷰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2차 북미정상회담에서) 김정은에게 여러 선택지(several alternatives)를 줬다"면서 "트럼프 대통령이 빅딜이라고 부르는 것, 북한이 모든 대량살상무기(WMD)와 탄도미사일을 모두 포기하고 아주 밝은 경제적 미래를 갖는 것"이라고 설명했다.볼턴 보좌관은 '여러 선택지'가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부연하지는 ...
지난해 말 퇴임한 미셰우 테메르 전 브라질 대통령이 부패혐의로 전격 체포됐다.21일(현지시간) 브라질 언론에 따르면 테메르 전 대통령은 이날 오전 상파울루 시에서 부패수사팀에 의해 체포됐으며, 리우데자네이루 시로 연행됐다.체포영장은 리우 시에 있는 제7 연방 형사법원의 마르셀루 브레타스 판사가 발부했다.테메르 전 대통령의 측근 가운데 한 명인 모레이라 프랑쿠 전 광업에너지부 장관도 같은 혐의로 체포된 것으로 알려졌다.앞서 연방대법원의 에지손 파킨 대법관과 루이스 호베르투 바호주 대법관은 지난달 4일 수도 브라질리아 1심 연방법원에 ...
[데일리한국 조은정 기자] 정준영과 카카오톡 대화방에서 불법영상물을 공유한 혐의를 받는 클럽 버닝썬 직원 김 모씨가 21일 오전 구속영장 청구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 출석을 위해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기사보기
[데일리한국 조은정 기자] 정준영과 카카오톡 대화방에서 불법영상물을 공유한 혐의를 받는 클럽 버닝썬 직원 김 모씨가 21일 오전 구속영장 청구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 출석을 위해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기사보기
[데일리한국 조은정 기자] 클럽 '아레나' 폭행 사건 피의자인 윤 모씨가 21일 오전 구속영장 청구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 출석을 위해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으로 들어서고 있다.아레나 용역경비원으로...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