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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학수의 All That Golf]‘루키’ 이승연, 넥센 세인트나인서 생애 첫 우승

최종 4R 합계 10언더파 정상...최예림 준우승, 김아림 3위 ‘루키’ 이승연(21)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에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 21일 경남 김해 가야 골프장(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 3라운드. 이승연은 버디 5개와 보기 2개를 묶어 3언더파를 보탰다. 최종 합계 10언더파 278타를 기록한 이승연은 최예림(20)을 1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컵을 안았다. 이승연은 지난해 드림 투어(2부) 상금왕 출신으로 올해 정규 투어에 처음 올라온 신인이다. 데뷔 4개 대회 만의 우승이다.이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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