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인천 임중용 감독대행
부산 남부경찰서는 새벽 귀가하던 여대생을 뒤따라가 목 졸라 살해하고 핸드백을 빼앗은 혐의(강도살인 등)로 이모(25)씨를 21일 구속했다. 부산지법 동부지원 박상현 판사는 이날 오후 이씨에 대한 실질심사를 통해 "혐의가 소명되고 도주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18일 오전 4시 16분쯤 부산 남구 한 주택가 골목에서 귀가하던 여대생 A(21)씨를 미행하다 뒤에서 목 졸라 숨지게 한 뒤 주차된 차량 밑에 시신을 버린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지난 18일 오전 7시쯤 주민 신고를 받고 수사에 들...
[데일리한국 최승훈 기자] 성병의 일종인 매독 보균자라는 이유로 채용 신체검사에서 불합격시키는 것은 차별행위라는 국가인권위원회 판단이 나왔다.인권위는 매독을 이유로 불합격 시키는 것은 “병력을 이유로 한...기사보기
[데일리한국 박현영 기자] 상가 건물에 입주한 임차인의 약 51%가 권리금을 지불한 것으로 조사됐다. 권리금 평균은 2352만원으로 나타났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지난해 전국 8000개 임차·임대...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