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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지영 '쳤다하면 안타! 3안타 경기'

21일 잠실야구장에서 KBO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주말 3연전 마지막 경기가 열렸다. 7회 키움 이지영이 LG 진해수를 상대로 안타를 날렸다. 1루에서 손을 들어보이고 있는 이지영. 잠실=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2019.04.21/ ▲ 일본 최고급 '금장 골프 풀세트' 75%할인 '50만원'대 판매 ▲ 이승윤, '자연인' 수입 공개 “윤택과 출연료 같냐고?” ▲ “정준영·최종훈 등 5명이 성폭행하는 소리 녹음” ▲ '82→62kg' 다나, 20kg 살 뺀 비현실적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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