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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이란, 전쟁 원하면 종말 맞을 것"

미국과 이란의 군사적 충돌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이란 인접국인 이라크에 있는 미 대사관 건물 인근에 19일(현지 시각) 로켓 포탄이 날아들었다. 공격은 수도 바그다드의 정부청사와 외국공관 등 주요 시설이 몰려 있는 이른바 '그린존' 중심부에 이뤄졌으며, 포탄은 미 대사관에서 북쪽으로 500m 지점에 떨어졌다고 이라크군은 밝혔다. 미 국무부는 지난 15일 바그다드 미 대사관에 근무하는 비필수요원에 대해 철수령을 내린 바 있다.이번 공격으로 미군이나 동맹군의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공격의 배후를 자처하는 세력도 나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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