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학생이 남학생보다 치아 건강을 위해 노력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학생이 남학생보다 점심식사 후 칫솔질 비율은 2.3배, 스케일링 경험은 1.2배 각각 높았다.21일 한국식품커뮤니케이션포럼에 따르면 유자혜 유원대 취위생학과 교수팀이 질병관리본부에서 74만8461명의 중학교 1학년~고등학교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한 실시한 청소년건강행태 온라인 조사의 13년치 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이같은 결과가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세부치를 보면 2017년 여학생의 점심 후 칫솔질 비율은 68.7%로 남학생(51.7%)보다 높았다. 점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