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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타이거즈, 이대진 투수코치도 사표 제출

지난 16일 사의를 표명한 김기태 감독에 이어 기아 타이거즈의 이대진 투수코치도 팀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21일 스포츠서울에 따르면 이 전 코치는 지난 20일 구단에 면담을 요청하고 사표를 제출했다. 지난 16일 광주 KT전을 마지막으로 김기태 감독이 사퇴를 표명한 직후 퇴진 결심을 굳힌 것으로 알려졌다. 박흥식 감독대행이 분위기 전환의 의미로 퓨처스(2군) 행을 통보했으나 "감독을 제대로 보필하지 못한 책임을 져야 한다"며 마음을 돌리지 않았다.올시즌 기아 타이거즈는 베테랑들의 줄부상과 투타 부조화로 10위까지 추락했다. 승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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