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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히어로]NC '복덩이' 루친스키, 마운드 선순환 이끄는 '미친' 8연속 QS 행진

[스포츠조선, 고척=김진회 기자] NC 다이노스는 조쉬 린드블럼(두산)과 타일러 윌슨(LG)이 부럽지 않다. '복덩이' 드류 루친스키(31)가 있기 때문이다.올 시즌 계약금 20만달러, 연봉 60만달러에 NC 유니폼을 입은 루친스키는 4월부터 이동욱 감독에게 '웃음'만 안겨주고 있다.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2019시즌 KBO리그 원정경기에서도 진가를 드러냈다. 7이닝 동안 3피안타 2볼넷 2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를 펼쳐 팀의 3대1 승리를 이끌었다.선발투수로서 뭐하나 빠지는 것이 없다. 우선 이닝 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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