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한국 류은혜 기자]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 예술단을 파견하기 위한 사전 점검을 목적으로 한국을 방문하고 있는 현송월 삼지연 관현악단 단장 일행이 강릉에 도착해 공식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현송월 단장...기사보기
“전화하고 1시간 뒤에 갔는데, 조금 전에 팔렸다니….” 서울 동작구에 사는 A(45)씨는 최근 부동산 중개업체가 인터넷에 올린 허위 매물 때문에 황당한 경험을 했다. 동작구 상도동 B아파트 단지에 시세보다 2000만원 정도 저렴한 매물이 나와 있어 해당 중개업소에 전화하고 곧장 찾아갔던 것. 하지만 중개업자는 A씨에게 “조금 전에 매수자가 나타나 가계약을 했다”면서 같은 단지의 다른 매물을 추천했다. A씨는 “기대감이 컸는데 정말 화가 난다”고 했다. 인터넷에 올라오는 부동산 허위 매물이 근절되지 않고 있다. 작년 한해에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