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다이노스 유영준 감독대행의 조언이 통했나.NC의 외국인 타자 재비어 스크럭스가 만루포로 4번타자의 위압감을 보였다.스크럭스는 21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의 원정경기서 경기의 흐름을 가져오는 만루포를 터뜨렸다.2-1로 앞선 3회초 1사 만루서 KIA 선발 팻 딘의 144㎞의 몸쪽 직구를 그대로 받아쳐 좌중간 담장을 넘겨버렸다. 올시즌 14호 홈런이자 자신의 통산 두번째 만루홈런이었다. 이 홈런으로 NC는 단숨에 6-1로 앞서며 주도권을 갖게 됐다.스크럭스는 6-4로쫓긴 6회초에도 선두타자로 나와 좌측 ...
신태용호가 감춘 날, 멕시코도 전면 비공개 훈련을 갖고 결전지 로스토프로 떠났다.멕시코는 21일(한국시각) 전세기를 이용해 한국과의 2018년 러시아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을 치를 로스토프로 이동하기 전 베이스캠프인 모스크바 근교 힘키 노보고르스크 훈련센터에서 비공개 훈련을 치렀다. 전날에는 훈련 초반 15분간 몸푸는 모습을 공개했지만 이날은 언론 접근까지 막으며 단 1초도 공개하지 않았다.후안 카를로스 오소리오 멕시코대표팀 감독이 '세계랭킹 1위' 독일을 꺾은 뒤 가장 공들인 것은 선수들의 정신상태다. 자신감은 살리고 자만심을 지우...
kt 위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2018 KBO 리그 경기가 21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렸다. 8회말 kt 유한준이 중견수 뒤 담장을 넘어가는 재역전 솔로홈런을 날렸다. 홈인하며 황재균과 기쁨을 나누는 유한준의 모습.수원=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18.06.21/ ▲ 명품 일본 골프클럽 풀세트 50만원대 '한정판매' ▲ 모델 살인사건…훼손된 시신으로 발견 ▲ 남태현 “공연 중 팬과 리얼 스킨십” ▲ “박지성 재력, 300억~500억 원 사이…” ▲ “송종국·박잎선, 촬영 때부터 이...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가 21일 ‘세계 요가의 날’을 맞아 문재인 대통령이 트위터에 올린 축하 글에 한국어로 화답했다.모디 총리는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세계 요가의 날을 함께 성원해주셔서 감사하다”며 “한국의 많은 분들께도 요가가 선사하는 행복과 평화가 전해지기를 바란다”고 썼다. 그는 이어 “문재인 대통령님을 인도에서 만나 뵙기를 바란다”며 “특별 전략적 동반자 관계인 한국과 평화와 진전, 번영을 향해 함께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앞서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트위터를 통해 “오늘은 유엔이 정한 ‘세계 요가의 날’”이라며 ...
kt 위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2018 KBO 리그 경기가 21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렸다. 8회말 kt 유한준이 중견수 뒤 담장을 넘어가는 재역전 솔로홈런을 날렸다. 힘차게 베이스를 도는 유한준의 모습.수원=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18.06.21/ ▲ 명품 일본 골프클럽 풀세트 50만원대 '한정판매' ▲ 모델 살인사건…훼손된 시신으로 발견 ▲ 남태현 “공연 중 팬과 리얼 스킨십” ▲ “박지성 재력, 300억~500억 원 사이…” ▲ “송종국·박잎선, 촬영 때부터 이상 기운…”...
kt 위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2018 KBO 리그 경기가 21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렸다. 8회말 kt 유한준이 중견수 뒤 담장을 넘어가는 재역전 솔로홈런을 날리고 있다.수원=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18.06.21/ ▲ 명품 일본 골프클럽 풀세트 50만원대 '한정판매' ▲ 모델 살인사건…훼손된 시신으로 발견 ▲ 남태현 “공연 중 팬과 리얼 스킨십” ▲ “박지성 재력, 300억~500억 원 사이…” ▲ “송종국·박잎선, 촬영 때부터 이상 기운…”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할머니네 똥강아지' 이로운이 학교 반 회장이 됐다.21일 방송된 MBC '할머니네 똥강아지'에서는 아역 배우 이로운X안옥자 할머니의 이야기가 공개됐다.이날 로운이는 학교갈 준비를 하며 들뜬 모습을 보였다. 3학년 2반의 회장이된 것.회장이 된 로운이는 180도 바뀐 모습을 보였다. 로운이는 "회장이니까 일찍 가야한다"면서 스스로 학교갈 준비를 마쳐 훈훈함을 자아냈다.jyn2011@sportschosun.com ▲ 명품 일본 골프클럽 풀세트 50만원대 '한정판매' ▲ 모델 살인사건...
NC 다이노스가 홈런 두방으로 KIA 타이거즈를 격침시켰다.NC는 21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와의 원정경기서 김성욱의 역전 투런포에 스크럭스의 만루포 등으로 7대4의 승리를 거뒀다.0-1로 뒤진 2회초 김성욱이 투런포를 치며 분위기를 바꿨고, 3회초 스크럭스가 만루홈런을 날려 경기 흐름을 완전히 NC쪽으로 돌렸다. 6회초 1점을 추가하며 3점차로 벌렸고, 끝까지 리드를 지켰다.NC는 마운드에서도 승리를 위해 과감하게 투수교체를 했다. 선발 최금강이 불안하자 3회에 조기 교체하는 강수를 뒀다. 6-2로 앞선 3회말 2...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밥블레스유' 이영자가 송은이에게 묵직한 경고를 날렸다.21일 밤 첫 방송된 올리브 '밥블레스유'에서는 최화정부터 이영자, 송은이, 김숙까지 레전드 조합의 탄생 비화를 담은 '밥블레스유 비긴즈'가 그려졌다.이날 이영자는 '새싹PD' 송은이에게 당부하거나 부탁하고 싶은 말이 있냐는 질문에 "출연료 제때 줘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영자는 "아는 사람이 무서운 거다. 다들 사기 당할 때 아는 사람한테 당하는 거지 모르는 최 씨, 김 씨한테 당하는 게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언니는 조금이라도 늦는 거 용납 못...
kt 위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2018 KBO 리그 경기가 21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렸다. 7회말 롯데 2루수 번즈가 kt 강백호의 타구를 호수비로 잡아낸 후 신본기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수원=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18.06.21/ ▲ 명품 일본 골프클럽 풀세트 50만원대 '한정판매' ▲ 모델 살인사건…훼손된 시신으로 발견 ▲ 남태현 “공연 중 팬과 리얼 스킨십” ▲ “박지성 재력, 300억~500억 원 사이…” ▲ “송종국·박잎선, 촬영 때부터 이상 기운…”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밥블레스유' 최화정이 제일 나쁜 말로 '밥맛 없다'를 꼽았다.21일 밤 첫 방송된 올리브 '밥블레스유'에서는 최화정부터 이영자, 송은이, 김숙까지 레전드 조합의 탄생 비화를 담은 '밥블레스유 비긴즈'가 그려졌다.이날 네 사람은 첫 회의 때부터 폭풍 먹방을 펼치느라 회의에 집중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던 중 최화정은 "우리가 들은 말 중에 제일 나쁜 말이 '밥맛 없다'라는 말 같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이영자는 "널 죽여버릴 거야랑 넌 진짜 밥맛 없다라는 말은 같은 말이다"라고 맞장구쳤다.이에 최...
kt 위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2018 KBO 리그 경기가 21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렸다. 7회초 2사 1,2루 kt 니퍼트가 롯데 손아섭을 삼진처리하며 이닝을 마쳤다. 덕아웃으로 향하며 포수 이해창과 하이파이브를 하는 니퍼트의 모습.수원=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18.06.21/ ▲ 명품 일본 골프클럽 풀세트 50만원대 '한정판매' ▲ 모델 살인사건…훼손된 시신으로 발견 ▲ 남태현 “공연 중 팬과 리얼 스킨십” ▲ “박지성 재력, 300억~500억 원 사이…” ▲ “송종국·박...
kt 위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2018 KBO 리그 경기가 21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렸다. 7회초 2사 1,2루 kt 니퍼트가 롯데 손아섭을 삼진처리하며 이닝을 마쳤다. 덕아웃으로 향하며 구심을 향해 모자를 벗어 인사를 하는 니퍼트의 모습.수원=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18.06.21/ ▲ 명품 일본 골프클럽 풀세트 50만원대 '한정판매' ▲ 모델 살인사건…훼손된 시신으로 발견 ▲ 남태현 “공연 중 팬과 리얼 스킨십” ▲ “박지성 재력, 300억~500억 원 사이…” ▲ “송종...
kt 위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2018 KBO 리그 경기가 21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렸다. 7회초 2사 1,2루 kt 니퍼트가 롯데 손아섭을 삼진처리하며 이닝을 마쳤다. 덕아웃으로 향하며 구심을 향해 모자를 벗어 인사를 하는 니퍼트의 모습.수원=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18.06.21/ ▲ 명품 일본 골프클럽 풀세트 50만원대 '한정판매' ▲ 모델 살인사건…훼손된 시신으로 발견 ▲ 남태현 “공연 중 팬과 리얼 스킨십” ▲ “박지성 재력, 300억~500억 원 사이…” ▲ “송종...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21일 필립 데이비드슨 미국 인도태평양사령관과 회담을 갖고 북한의 비핵화와 지역 정세 안정을 위해 미·일이 긴밀히 연대해 대응한다는 방침을 확인했다. 마이니치 신문에 따르면, 아베 총리는 이날 도쿄 총리 관저에서 데이비드슨 사령관을 만나 “인도태평양 전략을 미국과 함께 진행하고 싶다”고 말했다. 데이비드슨 사령관은 이에 “총리와 긴밀하게 연대하기를 바란다”고 답했다.데이비드슨 사령관은 이날 앞서 오노데라 이쓰노리 일본 방위상과도 만나 회담을 가졌다. 교도통신에 따르면, 오노데라 방위상은 “북한의 동향을 주의깊...
문재인 대통령은 21일 러시아 하원 연설에서 남북러 3국간 철도, 에너지, 전력협력을 희망한다고 밝혔다. 러시아를 국빈 방문중인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러시아 연방의회 하원인 국가두마에서 한 연설을 통해 “한반도에 평화체제가 구축되면 남북 경제협력이 본격화 될 것이며, 러시아와의 3각 협력으로 확대될 것”이라며 “3국간의 철도, 에너지, 전력협력이 이뤄지면 동북아 경제공동체의 튼튼한 토대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남북 간의 공고한 평화체제는 동북아 다자 평화안보협력체제로 발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문 대통...
2018 KBO리그 넥센과 두산의 경기가 21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7회말 두산 김재환이 좌중월 2점 홈런을 친 후 홈에서 최주환과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잠실=김경민 기자 kyungmin@sportschosun.com /2018.06.21/ ▲ 명품 일본 골프클럽 풀세트 50만원대 '한정판매' ▲ 모델 살인사건…훼손된 시신으로 발견 ▲ 남태현 “공연 중 팬과 리얼 스킨십” ▲ “박지성 재력, 300억~500억 원 사이…” ▲ “송종국·박잎선, 촬영 때부터 이상 기운…”
두산 베어스 김재환이 승부에 쐐기를 박는 투런포를 터뜨렸다.김재환은 2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넥센 히어로즈와의 경기에 4번-좌익수로 선발 출전했다.5-2로 앞서던 7회 1사 1루에서 타석에 선 김재환은 상대 세번째 투수 김선기의 5구 145㎞ 패스트볼을 받아쳐 좌중간 담장을 넘기는 투런 아치를 그렸다. 시즌 24호로 홈런 1위 최 정(25홈런·SK 와이번스)을 바짝 뒤쫓았다.덧붙여 22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하기도 했다.두산은 김재환의 투런포로 7회 현재 넥센에 7-2로 앞서고 있다.잠실=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
2018 KBO리그 넥센과 두산의 경기가 21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7회말 두산 김재환이 좌중월 2점 홈런을 친 후 홈에서 양의지와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잠실=김경민 기자 kyungmin@sportschosun.com /2018.06.21/ ▲ 명품 일본 골프클럽 풀세트 50만원대 '한정판매' ▲ 모델 살인사건…훼손된 시신으로 발견 ▲ 남태현 “공연 중 팬과 리얼 스킨십” ▲ “박지성 재력, 300억~500억 원 사이…” ▲ “송종국·박잎선, 촬영 때부터 이상 기운…”
kt 위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2018 KBO 리그 경기가 21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렸다. 7회초 kt 니퍼트가 롯데 나종덕을 볼넷으로 출루시킨 후 우효동 구심과 이야기를 하고 있다.수원=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18.06.21/ ▲ 명품 일본 골프클럽 풀세트 50만원대 '한정판매' ▲ 모델 살인사건…훼손된 시신으로 발견 ▲ 남태현 “공연 중 팬과 리얼 스킨십” ▲ “박지성 재력, 300억~500억 원 사이…” ▲ “송종국·박잎선, 촬영 때부터 이상 기운…”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어서와2' 알베르토가 억양 놀림에 발끈했다.21일 밤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시즌2'에서는 알렉스 투어에 나선 친구들의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알렉스와 스위스 3인방은 기차 안에서 잡지를 보던 중 알베르토가 나온 잡지를 발견했다. 이에 알렉스는 "내 친구가 나왔다"며 반가워했다.또 알렉스는 "알베르토는 베네치아 사람인데 완전 이탈리아 북부 억양으로 말한다"고 설명했다. 그러자 친구들은 베네치아의 억양을 따라하며 장난쳤다.이를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알베르토는 "참 웃기다. 스위스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