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경찰이 클럽 '버닝썬'과 관련된 사건 조사를 위해 가수 승리를 소환을 검토하고 있다.20일 채널A '뉴스A'의 단독 보도에 따르면 경찰은 클럽 '버닝썬'의 이사였던 가수 승리를 수사하고 있으며, 그를 소환하는 것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버닝썬' 전담수사팀을 꾸린 경찰은 지난주 전격적으로 압수수색을 벌였다. 당시 회계자료 등을 압수했고, 현재 정밀분석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최근 영업을 중단한 '버닝썬'과 둘러싼 의혹은 마약 유통과 성범죄, 경찰 유착 등 3가지인데, 이 가운데 경찰은 클럽 ...